결혼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31살 남자입니다..
제게는 지금 2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정말 멋지고 배려 깊은 여자입니다.
근데 요근래에 살짝 걱정거리가 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의 가족 때문에 조금 걱정입니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여자친구가 스물 중반 쯤? 될 때 이혼하셨고,
지금은 어머님, 여자친구의 언니 이렇게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자친구의 언니분과 어머님이 '술' 을 정말 좋아하십니다..
술 때문에 엄청 트러블도 많이 생기고 자주 싸우고 ..
그럴 때마다 울면서 많이 속으로 삭혔다고 그럽니다.
저도 그런 여자친구를 보면서 많이 달래주고 위로해주었죠.
근데 이게 단순히 여자친구 이면 문제는 없는데
이제 앞으로 결혼할 상대의 가족이 얽혀있으니 많이 고민이 되네요..
그렇다고 저랑 잘 맞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그러고 싶지도 않고,
막상 결혼 하고 나면 여자친구 가족들과도 어찌 됐든 서로 연락하고 지내고 그럴 텐데
그럴 때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껀지도 고민이네요..
제게는 지금 2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정말 멋지고 배려 깊은 여자입니다.
근데 요근래에 살짝 걱정거리가 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의 가족 때문에 조금 걱정입니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여자친구가 스물 중반 쯤? 될 때 이혼하셨고,
지금은 어머님, 여자친구의 언니 이렇게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자친구의 언니분과 어머님이 '술' 을 정말 좋아하십니다..
술 때문에 엄청 트러블도 많이 생기고 자주 싸우고 ..
그럴 때마다 울면서 많이 속으로 삭혔다고 그럽니다.
저도 그런 여자친구를 보면서 많이 달래주고 위로해주었죠.
근데 이게 단순히 여자친구 이면 문제는 없는데
이제 앞으로 결혼할 상대의 가족이 얽혀있으니 많이 고민이 되네요..
그렇다고 저랑 잘 맞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그러고 싶지도 않고,
막상 결혼 하고 나면 여자친구 가족들과도 어찌 됐든 서로 연락하고 지내고 그럴 텐데
그럴 때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껀지도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