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ㅋㅋㅋ 전 게다가 장거리라 ktx 비랑 숙박비 밥 까지 사고 커피만 여자친구가 사는데 점점 힘드네요 한 두푼도 아니고 도합 30정도 하다보니 ㅠㅠ 여자친구가 아무리 좋아도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정이 안 가기 시작하네요 여자친구에게 쓰는 돈이 아깝다 생각이 드는 순간 끝난 거라던데 ㅠㅠ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지 ..
그냥 뭐랄까 금액을 비율로 나눠서 내는게 아니라, 어디서는 누가내고, 어디서는 누가내고
이런 식으로 돈 내는 사람이 점점 정해지더라구요.
예를들어 밥은 여친이, 술은 내가, 모텔비는 여친이, 기름값은 내가.
뭐 이런식으로 되던데요. 가만 생각해보면 5:5를 기준으로 조금씩 비율이 달라졌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