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매우 진지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남성입니다..
저는 남중 남고 나온 사람이고 대학교때도 여자랑은 거리가 멀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연애라는건 있을 수도 없었고 지금도 주변에 여자라곤 단 1명도 없습니다..
당연히 아다구요..
게다가 일도 못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가진건 하나도 없죠..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올해도 얼마 안남았고 내년이 20대로서 마지막인데
20대때 한번도 관계를 가지지 못한 채 30대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절망적이라고 해야된다나..암튼 제 인생에 대한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오네요..
빡촌이라든지 이런데라도 가보는건 좀 오바겠죠?
전 진짜 아무 것도 모르는 순수? 무식한 사람이라서 빡촌가면 경찰에 걸린다든지 이런거부터 두렵고 빡촌이 아니면 어딜가야 아다를 떼는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제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환경은..우선 취업을 해서 사제관계라든지 부모님 간에 선자리라든지 이런거 밖에 없는거 같아요..
30대를 맞이한다 해도 여자를 만날 수는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섹스는 정말 어떤 느낌인지 해보고 싶고 참..암울하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고민인 점은
제가 성기가 큰 편도 아닐뿐더러 문제가 뭐냐면
어렸을때부터 자위를 왼손으로 해와서 그런지 성기가 약간 45도로 휘어져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11자로 되어 있어야 한다면 제껀 / 이런 모양으로 되어있다는 거죠..
이게 여성과의 관계에서 불편한 점이 있나요? 휘어져서 여자가 아파 한다든지 말이죠
또 전 털이 많은 편이여서 기둥 부분에 털도 좀 많습니다.. 여자가 오럴을 해주면 털까지 같이 닿이는데 불편할거같기도 하네요
말이 좀 횡설수설한데 그냥..마음 편하게 읽어보시고 조언이라도 좀 해주시면 감사할게요
저는 남중 남고 나온 사람이고 대학교때도 여자랑은 거리가 멀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연애라는건 있을 수도 없었고 지금도 주변에 여자라곤 단 1명도 없습니다..
당연히 아다구요..
게다가 일도 못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가진건 하나도 없죠..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올해도 얼마 안남았고 내년이 20대로서 마지막인데
20대때 한번도 관계를 가지지 못한 채 30대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절망적이라고 해야된다나..암튼 제 인생에 대한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오네요..
빡촌이라든지 이런데라도 가보는건 좀 오바겠죠?
전 진짜 아무 것도 모르는 순수? 무식한 사람이라서 빡촌가면 경찰에 걸린다든지 이런거부터 두렵고 빡촌이 아니면 어딜가야 아다를 떼는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제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환경은..우선 취업을 해서 사제관계라든지 부모님 간에 선자리라든지 이런거 밖에 없는거 같아요..
30대를 맞이한다 해도 여자를 만날 수는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섹스는 정말 어떤 느낌인지 해보고 싶고 참..암울하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고민인 점은
제가 성기가 큰 편도 아닐뿐더러 문제가 뭐냐면
어렸을때부터 자위를 왼손으로 해와서 그런지 성기가 약간 45도로 휘어져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11자로 되어 있어야 한다면 제껀 / 이런 모양으로 되어있다는 거죠..
이게 여성과의 관계에서 불편한 점이 있나요? 휘어져서 여자가 아파 한다든지 말이죠
또 전 털이 많은 편이여서 기둥 부분에 털도 좀 많습니다.. 여자가 오럴을 해주면 털까지 같이 닿이는데 불편할거같기도 하네요
말이 좀 횡설수설한데 그냥..마음 편하게 읽어보시고 조언이라도 좀 해주시면 감사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