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지기 여사친 무슨 의미일까요
현재 스물일곱 남자입니다. 여사친이 한 명 있는데 13년 정도 알고 지냈네요. 얼굴은 평범인데 어릴 때 보다 살도 많이 빼고 일단 몸매가 떡감 지리는 몸매 입니다.
근데 이 친구랑 스무살 때 술김에 키스하고 그 후로 술 마실 때 마다 키스하고 스킨십도 좀 더 하고 술 깨서 기억안난다 변명만 하니 저를 좀 피하더라구요?
그렇게 서먹서먹 지내다가 군대전역하고 다시 만났는데 이 친구가 술이 좀 많이 취했어요. 남자친구랑 싸웠거든요. 역시나 또 키스, 이번엔 거기에 손도 넣고 모텔은 못갔습니다. 다음날 출근이라..
그러다 제가 자취한지 일년반쯤 됐을 때 놀러온다고 하더라구요. 밖에서 1차 하고 집에서 더 먹는데 제가 계속 건드렸어요. 일부러 냄새 좋다고 머리랑 목덜미랑 계속 킁킁대는데 가만있더라구요. 그러다 키스 하면서 침대로 데려가고 다음 스텝을 밟아가는데 하기 싫다 하더라구요. 옷은 다 벗겨져 있는데 안한다니까 그럼 손으로라도 해줘라~해서 손으로 한 발 뺐습니다.
그러고 대화를 좀 했어요. 난 사실 너랑 옛날부터 하고 싶었다, 내껀 몇 번째로 크냐, 성감대가 어디냐 등등 별 얘기 다했네요. 그런데 저랑 자기는 싫대요. 친구 잃기 싫어서
그렇게 집에 보냈는데 한 3일 뒤에 저희집에서 간술 땡긴다고 또 오더라요. 지하철로 한시간 거린데 ..
그렇게 또 술먹고 키스하고 반복.. 하다가 이번엔 드디어 넣었습니다. 그땐 진짜 행복하더라구요. 얘 상상하면서 자위도 엄청했는데 지금은 제 위에서 허리 흔드는거 보니 여태 했던 관계중에서 제일 흥분했어요. 제가 잘 못 싸서 입에 싸도 되냐 하니 그러라고 하더라구요. 입에 싸니까 청소펠라까지..떡감도 진짜 좋고 가슴도 b-c에 피부가 엄청 부드러웠어요. 애가 생각보다 스킬도 되게 좋았어요. 항상 띨빵한 컨셉이었는데 할 때는 장난 아니더라구요.
끝나고나니 우린 이제 뭐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사귀기엔 같이 아는 친구도 많고 하니 섹파로 지내자~ 너랑 하는거 너무 좋다. 너도 좋지 않았냐 하니 자기도 좋았지만 섹파는 싫다. 이러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섹파하자와 싫다의 결론은 서로 연락하지말자가 되었고 6개월간 연락없이 지내다가 (중간에 몇 번 제가 만나자 했는데 콕 집어서 술은 절대절대 안마시겠다 이래서 안만남) 저번주에 생일이라 생일선물 보내주고 연락이 닿았습니다.
제가 이사했다 했더니 놀러간다고 회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놀러오면 분명 한 잔 하고 합체를 할거 같은데 얘가 지금 몇개월된 남친이 있거든요. 그냥 마시고 즐기고 하면 될까요. 이 친구 심리가 참 궁금하네요
근데 이 친구랑 스무살 때 술김에 키스하고 그 후로 술 마실 때 마다 키스하고 스킨십도 좀 더 하고 술 깨서 기억안난다 변명만 하니 저를 좀 피하더라구요?
그렇게 서먹서먹 지내다가 군대전역하고 다시 만났는데 이 친구가 술이 좀 많이 취했어요. 남자친구랑 싸웠거든요. 역시나 또 키스, 이번엔 거기에 손도 넣고 모텔은 못갔습니다. 다음날 출근이라..
그러다 제가 자취한지 일년반쯤 됐을 때 놀러온다고 하더라구요. 밖에서 1차 하고 집에서 더 먹는데 제가 계속 건드렸어요. 일부러 냄새 좋다고 머리랑 목덜미랑 계속 킁킁대는데 가만있더라구요. 그러다 키스 하면서 침대로 데려가고 다음 스텝을 밟아가는데 하기 싫다 하더라구요. 옷은 다 벗겨져 있는데 안한다니까 그럼 손으로라도 해줘라~해서 손으로 한 발 뺐습니다.
그러고 대화를 좀 했어요. 난 사실 너랑 옛날부터 하고 싶었다, 내껀 몇 번째로 크냐, 성감대가 어디냐 등등 별 얘기 다했네요. 그런데 저랑 자기는 싫대요. 친구 잃기 싫어서
그렇게 집에 보냈는데 한 3일 뒤에 저희집에서 간술 땡긴다고 또 오더라요. 지하철로 한시간 거린데 ..
그렇게 또 술먹고 키스하고 반복.. 하다가 이번엔 드디어 넣었습니다. 그땐 진짜 행복하더라구요. 얘 상상하면서 자위도 엄청했는데 지금은 제 위에서 허리 흔드는거 보니 여태 했던 관계중에서 제일 흥분했어요. 제가 잘 못 싸서 입에 싸도 되냐 하니 그러라고 하더라구요. 입에 싸니까 청소펠라까지..떡감도 진짜 좋고 가슴도 b-c에 피부가 엄청 부드러웠어요. 애가 생각보다 스킬도 되게 좋았어요. 항상 띨빵한 컨셉이었는데 할 때는 장난 아니더라구요.
끝나고나니 우린 이제 뭐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사귀기엔 같이 아는 친구도 많고 하니 섹파로 지내자~ 너랑 하는거 너무 좋다. 너도 좋지 않았냐 하니 자기도 좋았지만 섹파는 싫다. 이러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섹파하자와 싫다의 결론은 서로 연락하지말자가 되었고 6개월간 연락없이 지내다가 (중간에 몇 번 제가 만나자 했는데 콕 집어서 술은 절대절대 안마시겠다 이래서 안만남) 저번주에 생일이라 생일선물 보내주고 연락이 닿았습니다.
제가 이사했다 했더니 놀러간다고 회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놀러오면 분명 한 잔 하고 합체를 할거 같은데 얘가 지금 몇개월된 남친이 있거든요. 그냥 마시고 즐기고 하면 될까요. 이 친구 심리가 참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