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취미 가지신분 있나요??
저는 어떤 명소나 휴양지 핫플 같은데 가는거는 안좋아하는데
시간 나면 그냥 다른 지역의 낯선 동네에 가는거를 좋아합니다
내 집앞 풍경과 다를바 없는 그냥 평범한 거리 걷거나 그래요
걍 이상하게 기분이 좀 멜랑꼴리해지는데 그게 좋네요
ㅋㅋ
시간 나면 그냥 다른 지역의 낯선 동네에 가는거를 좋아합니다
내 집앞 풍경과 다를바 없는 그냥 평범한 거리 걷거나 그래요
걍 이상하게 기분이 좀 멜랑꼴리해지는데 그게 좋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