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 도전썰
키스방에서 홈런쳤다는 후기글들을 보고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지난주에 처음으로 키스방을 도전했습니다.
일단 사이트에 가입을 하고 이동하는 경로에 있는 키스방 중 후기가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는 받지 않고 문자로 초객인증을 해야한다며 평소에 다니던 키스방 이름 세곳을 언급하라고 하는 겁니다.
나는 키스방 리얼 초객인데 이걸 어쩌지? 하면서 키스방 자체가 처음인데 안되겠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이동 경로와는 상관없는 회사 근처 잠실에 있는 곳에 연락을 하니 초객도 받아준다고 해서 홈런이 안될 경우 돈으로 쇼부라도 볼 마음에 키스방비9만원에 조금 여유있게 총 20만원을 가지고 키스방으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리고 (22살) 예쁜 아가씨가 나와서 상냥하게 웃으며 옆에 앉아서 별 의미없는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이라고 말하니 이 가게는 좀 소프트하다는 둥 어쩌다는둥 얘기하는게 딱 봐도 각이 안나올 것 같았습니다.
옆에 앉아서 20분 정도 대화를 하니 시간도 아깝고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대화만 하는거야?" 라고 물으니 "오빠는 어떤 생각을 하고 왔어?" 이렇게 반문을 하는 겁니다.
나는 키스도 좀 하고 꽁냥꽁냥하러 왔다고 말하니 불을 줄이고는 눕자고 하였습니다. 누워서 키스를하면서 원피스 사이로 손을 넣고 가슴을 만졌더니 편하게 만지라고 원피스를 위에까지 올려서 가슴을 까주었습니다ㅋㅋ
키스 좀하고 가슴 좀 빨면서 팬티속으로 손을 넣으려고 했는데 팬티속으로는 안된다며 철벽모드를 시전하더군요.. 키스도 약간 하는 둥 마는 둥 성의가 없어서 이건 각이 안나온다라는 생각을 속으로 하며 키스와 가슴만 무한 반복했습니다 ㅋㅋ
시간이 10분정도 남았는데 제 폰으로 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으니 제가 주차한 곳이 주차 안되는 곳이라며 차를 빼라고 하더군요. 10분 더한다고 의미없을 것 같아 그냥 가보겠다고 하고 10분 빨리 나왔습니다.
이렇게 아무 것도 없이 끝내기는 아쉽다는 생각이 뇌를 지배하여 이대로는 안되겠다 다른곳을 다시한번 도전해보자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동네 주변에 다른 업체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고 2차전을 치루러 이동을 했습니다.
동네 가게는 경기권이라 그런지 확실히 잠실에 비해 와꾸가 떨어지더군요. 아가씨가 들어오자마자 제 손에 깍지를 끼며 날이 많이 춥다고 손 시렵겠다고 하면서 제 손을 계속 주물 주물 해주었습니다.
이번에는 대화를 조금 짧게하고 눕자고 말하고 저 먼저 누웠더니 "오빠? 그렇게 누워만 있다 갈 건 아니죠?" 이래서 "응? 당연히 뭐라도 해야지!" 이렇게 대답했더니 먼저 옷을 다 벗고 눕는 겁니다 ㅋㅋ
그러면서 저에게도 다 벗으라고 하네요. 속으로 됐다! 이건 각이다! 생각하면 옷을 호다닥 벗었습니다. 키스하며 가슴과 봉지를 번갈아가면서 만지고 니가 올라와서 좀 빨아달라고하니 가슴과 꼬추를 열심히 빨아주더군요.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라 아가씨를 침대에 눕히고 노콘으로 꽂았더니 자기는 노콘으로는 안한다고 혹시 콘돔가지고 온거 없냐고해서 없다고 좀만하다가 싸기전에 빼겠다고 했더니 순순히 벌려주었습니다.
어느정도 피스톤을 하다가 위에서 해달라고하니 섹스는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에 콘돔가지고 오면 꼭 끝까지 해주겠다고하며 오늘은 자기가 손과 입으로 해주겠다고하는 겁니다.
좀 아쉽긴 했지만 더 질척거리기는 좀 그래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더니 손으로 대딸해주고 입으로 해줘서 입싸하고 담배하나 피고 나왔습니다. 나오기전에 다음에는 꼭 콘돔가지로 오라고 하더군요 ㅋㅋ
잠실에 비해 와꾸는 좀 떨어졌지만 마인드가 좋아서 나름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ㅋㅋ
일단 사이트에 가입을 하고 이동하는 경로에 있는 키스방 중 후기가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는 받지 않고 문자로 초객인증을 해야한다며 평소에 다니던 키스방 이름 세곳을 언급하라고 하는 겁니다.
나는 키스방 리얼 초객인데 이걸 어쩌지? 하면서 키스방 자체가 처음인데 안되겠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이동 경로와는 상관없는 회사 근처 잠실에 있는 곳에 연락을 하니 초객도 받아준다고 해서 홈런이 안될 경우 돈으로 쇼부라도 볼 마음에 키스방비9만원에 조금 여유있게 총 20만원을 가지고 키스방으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어리고 (22살) 예쁜 아가씨가 나와서 상냥하게 웃으며 옆에 앉아서 별 의미없는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이라고 말하니 이 가게는 좀 소프트하다는 둥 어쩌다는둥 얘기하는게 딱 봐도 각이 안나올 것 같았습니다.
옆에 앉아서 20분 정도 대화를 하니 시간도 아깝고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대화만 하는거야?" 라고 물으니 "오빠는 어떤 생각을 하고 왔어?" 이렇게 반문을 하는 겁니다.
나는 키스도 좀 하고 꽁냥꽁냥하러 왔다고 말하니 불을 줄이고는 눕자고 하였습니다. 누워서 키스를하면서 원피스 사이로 손을 넣고 가슴을 만졌더니 편하게 만지라고 원피스를 위에까지 올려서 가슴을 까주었습니다ㅋㅋ
키스 좀하고 가슴 좀 빨면서 팬티속으로 손을 넣으려고 했는데 팬티속으로는 안된다며 철벽모드를 시전하더군요.. 키스도 약간 하는 둥 마는 둥 성의가 없어서 이건 각이 안나온다라는 생각을 속으로 하며 키스와 가슴만 무한 반복했습니다 ㅋㅋ
시간이 10분정도 남았는데 제 폰으로 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으니 제가 주차한 곳이 주차 안되는 곳이라며 차를 빼라고 하더군요. 10분 더한다고 의미없을 것 같아 그냥 가보겠다고 하고 10분 빨리 나왔습니다.
이렇게 아무 것도 없이 끝내기는 아쉽다는 생각이 뇌를 지배하여 이대로는 안되겠다 다른곳을 다시한번 도전해보자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동네 주변에 다른 업체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고 2차전을 치루러 이동을 했습니다.
동네 가게는 경기권이라 그런지 확실히 잠실에 비해 와꾸가 떨어지더군요. 아가씨가 들어오자마자 제 손에 깍지를 끼며 날이 많이 춥다고 손 시렵겠다고 하면서 제 손을 계속 주물 주물 해주었습니다.
이번에는 대화를 조금 짧게하고 눕자고 말하고 저 먼저 누웠더니 "오빠? 그렇게 누워만 있다 갈 건 아니죠?" 이래서 "응? 당연히 뭐라도 해야지!" 이렇게 대답했더니 먼저 옷을 다 벗고 눕는 겁니다 ㅋㅋ
그러면서 저에게도 다 벗으라고 하네요. 속으로 됐다! 이건 각이다! 생각하면 옷을 호다닥 벗었습니다. 키스하며 가슴과 봉지를 번갈아가면서 만지고 니가 올라와서 좀 빨아달라고하니 가슴과 꼬추를 열심히 빨아주더군요.
달아오를대로 달아올라 아가씨를 침대에 눕히고 노콘으로 꽂았더니 자기는 노콘으로는 안한다고 혹시 콘돔가지고 온거 없냐고해서 없다고 좀만하다가 싸기전에 빼겠다고 했더니 순순히 벌려주었습니다.
어느정도 피스톤을 하다가 위에서 해달라고하니 섹스는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에 콘돔가지고 오면 꼭 끝까지 해주겠다고하며 오늘은 자기가 손과 입으로 해주겠다고하는 겁니다.
좀 아쉽긴 했지만 더 질척거리기는 좀 그래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더니 손으로 대딸해주고 입으로 해줘서 입싸하고 담배하나 피고 나왔습니다. 나오기전에 다음에는 꼭 콘돔가지로 오라고 하더군요 ㅋㅋ
잠실에 비해 와꾸는 좀 떨어졌지만 마인드가 좋아서 나름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