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이직고민
고모가 하시는 건축회사 및 부동산개발 사무실에서 1년정도 일했습니다.
급여는 인센으로10개월 받았었지만 현재는 월급으로 세후 220 정도 받고있습니다.
인센으로 받았을때 급여는 평균 200은 언저리 정도 되는것같습니다.
명절제외한 공휴일은쉬지않고 8:30 출근하여 빠르면 6:30 늦으면 9:00 퇴근하고있습니다.
격주로 토요일휴무며 월6회 휴무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일은 많이 배우고있지만, 워라벨이 너무 안좋아 워라벨이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미래를 위해 현재시간을 더 투자해서 돈을 적게받아도 일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직하여 제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게 맞을까요
급여는 인센으로10개월 받았었지만 현재는 월급으로 세후 220 정도 받고있습니다.
인센으로 받았을때 급여는 평균 200은 언저리 정도 되는것같습니다.
명절제외한 공휴일은쉬지않고 8:30 출근하여 빠르면 6:30 늦으면 9:00 퇴근하고있습니다.
격주로 토요일휴무며 월6회 휴무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일은 많이 배우고있지만, 워라벨이 너무 안좋아 워라벨이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미래를 위해 현재시간을 더 투자해서 돈을 적게받아도 일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직하여 제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