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졸업후 11월달 아는사람소개로 중견기업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소개로는 마케팅?한다고해서 입사했는데 회사업태가 도매업이다보니
하루종일 서서 일하고 뭐 ojt라고는하는데 기약이없고 무엇보다 연봉이
2800에너 3000으로 내년4월에 올린다고하는데 대졸이 2800으로시작하구
서서 물류회사에 온것마냥 일해서 마음에 너무안듭니다.
자격증으로는 토익 토익스피킹 전산회계1급 한국사 컴활등을 보유하고있는데 다니면서 꾸준한 지원을 통해 이직을 할지..그냥 당장 너무 힘들고지친데
퇴사하고 준비할지...부모님은 안맞더라도 좀 버티면서 해보자는데 뭔가 6개월 1년뒤퇴사하면 공백기가 심해질거같아서 딜레마네요
선배님들은 이런상황에서 어떤판단을하실지 궁금합니다
나이는 29고 어느정도 3500-4000모아둔돈은 있고 본가에서 같이
사는상황입니다(서울)
긴글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대학졸업후 11월달 아는사람소개로 중견기업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소개로는 마케팅?한다고해서 입사했는데 회사업태가 도매업이다보니
하루종일 서서 일하고 뭐 ojt라고는하는데 기약이없고 무엇보다 연봉이
2800에너 3000으로 내년4월에 올린다고하는데 대졸이 2800으로시작하구
서서 물류회사에 온것마냥 일해서 마음에 너무안듭니다.
자격증으로는 토익 토익스피킹 전산회계1급 한국사 컴활등을 보유하고있는데 다니면서 꾸준한 지원을 통해 이직을 할지..그냥 당장 너무 힘들고지친데
퇴사하고 준비할지...부모님은 안맞더라도 좀 버티면서 해보자는데 뭔가 6개월 1년뒤퇴사하면 공백기가 심해질거같아서 딜레마네요
선배님들은 이런상황에서 어떤판단을하실지 궁금합니다
나이는 29고 어느정도 3500-4000모아둔돈은 있고 본가에서 같이
사는상황입니다(서울)
긴글읽어줘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