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혼식 장소가 촌구석이라고 무시
2) 결혼식 장소를 촌에서 한다고 하객한테 비용전가 한다는 식의 생각회로 (친구라면 정말 돈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거나 의미있는 장소이거나 가족의견일 수도 있다거나 가능성은 많은데 굳이?)
3) 가고 말고를 뒷다마 하듯이 물어보는 자세
친구라면 축하하는 마음이 드는게 정상일텐데...
친구라니.. 전혀 아닌거 같은데. 축의금도 참석하는 것도 본인 내키는 대로 하면 그만이죠
(설마 축의금 안내거나 참석안하면 또 욕먹을거 같아서?욕먹는 건 싫으시구요?)
그냥 축의금 보내고 안 가면 되지
뭐가 아니꼬운지 지방에서 결혼하는 거 가지고
결혼식 비용 아끼려는 거니 촌구석이니 뭐니 부들부들 하시네요 ㅋㅋㅋ
님만 그 친구를 친구로 생각하는 건지 상대도 님을 친구로 생각하는 건지가 궁금하네요.
상대도 님을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면 그 친구는 매우 불쌍하군요.
촌구석이 더 비쌀수도 있어요ㅋㅋㅋㅋㅋ거긴 독점이라 경쟁업체가 없어서요ㅋㅋㅋ연고도 없는 곳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고향이면 부모님손님,본인손님 때문에 하는것일텐데 생각하시는게 좀 그렇네요
그렇게 불만이신데 가실 생각은 하시는거면 친구가 별로 없으셔서 인맥유지때문에 고민이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