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으면 얘기해보면되고 관심없으면 그냥 그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최소한 싫어하는건 아닌거같은데 님 하기 나름인거 같은데요??
저녁도 반반내고 대중교통이용한다면 도전해볼만합니다.
근데 님 차로 퇴근을 한다거나 저녁을 님이더 많이산다거나 뭔가 뽑아먹을게 있는게 있으면 그냥 빈대일뿐입니다.
저도 이말에 동의합니다.
둘다 호감 가지고 있어도 둘다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라면 결국 먼저 다가오는 제3자랑 잘되는 거죠.
꽤 오랜 기긴동안 같이 퇴근하고 밥먹는 다는 상황 자체는 좋은 상황인거 같습니다.
최소한 상대방도 이정도면 괜찮지 ~ 호감 사이의 감정을 가지고 있을거 같아요.
기간이 더 길어져서 진짜 친구같은 사이가 되기전에 먼저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게전부인데 그게전부인데 전 아무것도아닌걸로보여지는데요?본인이 좋다고 여기에쓴것도아니고 관심이나 호감얘기도없는데 그저 같이일하고 끝나고 같이퇴근하고 같이저녁을 먹는다고 다른게생김니까?본인 감정부터 잘체크하세요..이런상황이뭔지?글로봐서는 그냥 낫씽입니다...금사빠입니까? 혼동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