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재밌는게 떠올라서 공유합니다.
어릴적 딸잡이 대항해 시절,
물봉딸, 컵라면딸 등등 유명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딸잡이 루키인 저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수많은 시도를 해봤지만 마음에 드는 딸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발명은 실수로부터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어깨가 아파 한방파스를 붙였었는데 떼지않고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 적이 있었죠.
샤워를 마치고 난 후 파스가 쓸모없어졌다고 생각하여 떼어냈는데 그때 발견하게되었습니다.(발명이라고 쓰고싶지만 누군가 먼저 찾았을 수도 있기에 발견이라 씁니다)
피부에 닿는 접착면이 너무 부드러워졌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된 나 딸루키는 바로 맛보기에 들어갔습니다.
파스가 크지 않아 가로로 잡고 흔들었습니다.
역시나 파스라 그런지 시원한 그 느낌이 저의 소추 귀두 부분에 전해졌고 조금 따가웠습니다.
문제점을 보안할 생각에 소추를 잠시 내려두고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번뜩 떠올린 아이디어로 싸한 느낌을 완전히 날려버리고자 저는 새 파스를 꺼내서 부직포를 붙이지 않는 상태로 냄비에 넣고 물을 끓였습니다.
(이때 너무 많이 끓이면 안댐 헐어버림)
적당히 끓인 후 집게로 꺼낸 뒤 찬 물에 조금 식혔습니다.(안 식히고 고추에 댔다가 고추 바사삭 될 뻔 했습니다)
그러고 다시 소중이를 감싸고 흔드니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대가리에 정액만 가득찬 저는 이 느낌을 더 보안하고 싶었습니다.
'조임이 부족하다'
그 생각에 저는 파스를 두 장으로 보안하였고 이 두 장안에 소추를 넣었을때 조임을 느낄 수 있게 이 파스 두 장을 감아 줄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러자 번뜩 새 붕대가 떠올랐고 마침 파스를 감을만한 적절한 붕대 넓이였습니다.
(밑에 사진 참고)
파스 사이에 내 소추가 들어갈만한 작은 막대기를 넣어두고(막대기가 좀 작아야 삽입 했을때 조임이 좆댐)
붕대를 적절한 힘으로 감아줍니다.(너무 쌔게 감으면 좆 안들어감)
그렇게 완성된 파스오나홀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막대기를 빼주고 물을 조금 넣어줍니다(전기포트 물에 끓인 물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하다가 빼면 댐)
물을 넣어야 부드러워집니다.
그렇게 시작한 파스톨(피스톨+파스)
'신세계'
따뜻 + 조임 + 부드러움
이 세개가 만나며 이 전에 못느껴봤던 신세계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내내 '이런 게이게이가 여기있었네'라고 생각하셨겠지만
한 번 해보면 압니다.
물론 사정 후 현타는 다른 딸감들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입니다.
추가적으로 유의사항 알려드립니다.
1. 붕대 넓이가 파스 가로 길이를 감쌀만큼 넓어야함. 그렇지 않으면 조임이 끝까지 안느껴짐 본인이 소추라면 상관없음
2. 파스는 항상 한방 파스여야함. 본인은 쿨파스 핫파스 다 도전해봤지만 둘 다 맛없고 핫고추만 될뿐.
3. 재사용가능하며 재사용시 앞서 말한대로 뜨거운 물을 조금 부어 조물조물하여 부드럽게 만듦과 함께 따뜻한 느낌을 만들어줘야함.
4. 파스를 너무 세게 감지마라 감으면서 막대기를 빼고 손가락을 넣어보면서 크리크 수정해라(너무 세게 감으면 파스부분이 헐고 뚫어지며 붕대의 까끌한 부분이 느껴지게됨)
5. 붕대를 감을때 세게 감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골고루 분포해서 감아라. 그렇지 않으면 입구만 조이고 들어가서는 헐렁한 느낌이 들거나 그 반대가 되버린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 시절 재미났던 기억이 나서 올려봅니다 ㅎㅎ
반응 좋으면 실제로 어떻게 만드는지 사진 찍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욕과 비난은 삼가주십시요 재미로 봐주시고 진짜 해보셔도 후회안합니다..
문의는 댓글로
물봉딸, 컵라면딸 등등 유명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딸잡이 루키인 저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수많은 시도를 해봤지만 마음에 드는 딸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발명은 실수로부터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어깨가 아파 한방파스를 붙였었는데 떼지않고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 적이 있었죠.
샤워를 마치고 난 후 파스가 쓸모없어졌다고 생각하여 떼어냈는데 그때 발견하게되었습니다.(발명이라고 쓰고싶지만 누군가 먼저 찾았을 수도 있기에 발견이라 씁니다)
피부에 닿는 접착면이 너무 부드러워졌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게된 나 딸루키는 바로 맛보기에 들어갔습니다.
파스가 크지 않아 가로로 잡고 흔들었습니다.
역시나 파스라 그런지 시원한 그 느낌이 저의 소추 귀두 부분에 전해졌고 조금 따가웠습니다.
문제점을 보안할 생각에 소추를 잠시 내려두고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번뜩 떠올린 아이디어로 싸한 느낌을 완전히 날려버리고자 저는 새 파스를 꺼내서 부직포를 붙이지 않는 상태로 냄비에 넣고 물을 끓였습니다.
(이때 너무 많이 끓이면 안댐 헐어버림)
적당히 끓인 후 집게로 꺼낸 뒤 찬 물에 조금 식혔습니다.(안 식히고 고추에 댔다가 고추 바사삭 될 뻔 했습니다)
그러고 다시 소중이를 감싸고 흔드니 느낌이 너무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대가리에 정액만 가득찬 저는 이 느낌을 더 보안하고 싶었습니다.
'조임이 부족하다'
그 생각에 저는 파스를 두 장으로 보안하였고 이 두 장안에 소추를 넣었을때 조임을 느낄 수 있게 이 파스 두 장을 감아 줄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그러자 번뜩 새 붕대가 떠올랐고 마침 파스를 감을만한 적절한 붕대 넓이였습니다.
(밑에 사진 참고)
파스 사이에 내 소추가 들어갈만한 작은 막대기를 넣어두고(막대기가 좀 작아야 삽입 했을때 조임이 좆댐)
붕대를 적절한 힘으로 감아줍니다.(너무 쌔게 감으면 좆 안들어감)
그렇게 완성된 파스오나홀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막대기를 빼주고 물을 조금 넣어줍니다(전기포트 물에 끓인 물 조금 넣어서 조물조물 하다가 빼면 댐)
물을 넣어야 부드러워집니다.
그렇게 시작한 파스톨(피스톨+파스)
'신세계'
따뜻 + 조임 + 부드러움
이 세개가 만나며 이 전에 못느껴봤던 신세계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내내 '이런 게이게이가 여기있었네'라고 생각하셨겠지만
한 번 해보면 압니다.
물론 사정 후 현타는 다른 딸감들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입니다.
추가적으로 유의사항 알려드립니다.
1. 붕대 넓이가 파스 가로 길이를 감쌀만큼 넓어야함. 그렇지 않으면 조임이 끝까지 안느껴짐 본인이 소추라면 상관없음
2. 파스는 항상 한방 파스여야함. 본인은 쿨파스 핫파스 다 도전해봤지만 둘 다 맛없고 핫고추만 될뿐.
3. 재사용가능하며 재사용시 앞서 말한대로 뜨거운 물을 조금 부어 조물조물하여 부드럽게 만듦과 함께 따뜻한 느낌을 만들어줘야함.
4. 파스를 너무 세게 감지마라 감으면서 막대기를 빼고 손가락을 넣어보면서 크리크 수정해라(너무 세게 감으면 파스부분이 헐고 뚫어지며 붕대의 까끌한 부분이 느껴지게됨)
5. 붕대를 감을때 세게 감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골고루 분포해서 감아라. 그렇지 않으면 입구만 조이고 들어가서는 헐렁한 느낌이 들거나 그 반대가 되버린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 시절 재미났던 기억이 나서 올려봅니다 ㅎㅎ
반응 좋으면 실제로 어떻게 만드는지 사진 찍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욕과 비난은 삼가주십시요 재미로 봐주시고 진짜 해보셔도 후회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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