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헤어진 연상녀가 다시연락오네요...
4살 연상녀인데 헤어진지도 12년정도 됐고
심지어 환승이별 당해서 헤어졌는데
제가 장기출장으로 한국에 없을때
뜬금없이 자기 결혼한다고..카톡으로 이별통보한 사람인데
나중에 보니까 혼전임신으로 급하게 한 결혼이더라구요..
처음엔 배신감도 컸고 화도 많이 났었는데
그연상녀가 그때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때라.. 시간지나니까
옆에 있어주지못해서 미안함만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러고 애낳고 잘 사나보다 하고 잊고 살면서
저도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잘 살고있는데
얼마전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카톡으로..
전 연락처도 지웠는데 제 연락처를 갖고 있었더라구요..
계속 생각 났었다고..
자기가 그때 못기다려서 이렇게 벌 받나보다고..
그래서 그냥 답장정도 해주고 그런갑다 했는데
자기 이혼했다고.. 그러면서 은근한 플러팅을 엄청 하더라구요..
옛날얘기 막 하면서..
한번 보고싶다는둥.. 얼굴보긴 힘들겠지? 계속 그러고..
이거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전 행복한 결혼생활 하고있는데..
심지어 환승이별 당해서 헤어졌는데
제가 장기출장으로 한국에 없을때
뜬금없이 자기 결혼한다고..카톡으로 이별통보한 사람인데
나중에 보니까 혼전임신으로 급하게 한 결혼이더라구요..
처음엔 배신감도 컸고 화도 많이 났었는데
그연상녀가 그때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때라.. 시간지나니까
옆에 있어주지못해서 미안함만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러고 애낳고 잘 사나보다 하고 잊고 살면서
저도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잘 살고있는데
얼마전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카톡으로..
전 연락처도 지웠는데 제 연락처를 갖고 있었더라구요..
계속 생각 났었다고..
자기가 그때 못기다려서 이렇게 벌 받나보다고..
그래서 그냥 답장정도 해주고 그런갑다 했는데
자기 이혼했다고.. 그러면서 은근한 플러팅을 엄청 하더라구요..
옛날얘기 막 하면서..
한번 보고싶다는둥.. 얼굴보긴 힘들겠지? 계속 그러고..
이거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전 행복한 결혼생활 하고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