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여행을 갔을 때 비교적 규모가 작은 도시국가급이라 밀집도가 좁아서 그런가 런닝을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뭐 운동을 열심히 하니 그렇겠지만, 진짜 하나같이 몸매가 손가락으로 가볍게 튕기면 탱글하고 반응할 것 같은 사과같은 몸매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그 전까지만 해도 싱가포르하면 그래도 태형이라던가 뭔가 있다길래 좀 보수적일 줄 알았는데, 건강미 넘치면서도 몸매 비율도 쩔면서도 노출이 좀 있는 옷까지 입은 처자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놀랐던 기억이..
싱가폴은 북한같은 세습제 독재국가입니다. 독재국가의 공통점은 젊은이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싱가폴이 절대 보수적일 수가 없는 거죠. 매춘 도박 다 합법적인 나라입니다. 마약은 다리 하나만 건너면 맘대로 할 수 있고요. 그리고 마른 사람들이 많은 것은 식생활 때문입니다. 탄수화물 지방 많이 안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