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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위를 말씀하시는거라면, 케바케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의 질 각도라던가 엉덩이의 풍만함, 남성의 휜 정도나 강직도, 길이 등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거기에 높낮이를 맞춰서 움직이려다보면 여성이나 남성 둘 모두 조금의 노력이 필요하죠. 일단 이 조건들이 맞춰지면 성적 취향에 따라 꽤 만족도가 높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분은 엎드린 채로 뒤에서 박히며 자신이 아무 것도 못하는 무력감 등의 감각과 동물같은 포즈 때문에 묘한 수치심과 더불어 지배당하는 느낌으로 섹스를 즐길 수 있구요, 남자의 경우에는 자신이 여성을 지배하는 지배욕을 느끼며 즐길 수 있죠. 특히 남성은 시각적인 자극에 더 예민하기 때문에 자신의 앞에 엎드려있는 여성의 뒷태를 보며 성욕을 불태울 수 있습니다. 거기에 박을 때마다 찰박찰박 물결을 일으키는 달덩이같은 엉덩이의 동그란 자태는남자에게 충분히 만족감을 줄 수 있지요.
다만 이 자세는 개 같다, 짐승 같다면서 의외로 싫어하는 여성들이 좀 있는 것 같더군요.
여성분은 엎드린 채로 뒤에서 박히며 자신이 아무 것도 못하는 무력감 등의 감각과 동물같은 포즈 때문에 묘한 수치심과 더불어 지배당하는 느낌으로 섹스를 즐길 수 있구요, 남자의 경우에는 자신이 여성을 지배하는 지배욕을 느끼며 즐길 수 있죠. 특히 남성은 시각적인 자극에 더 예민하기 때문에 자신의 앞에 엎드려있는 여성의 뒷태를 보며 성욕을 불태울 수 있습니다. 거기에 박을 때마다 찰박찰박 물결을 일으키는 달덩이같은 엉덩이의 동그란 자태는남자에게 충분히 만족감을 줄 수 있지요.
다만 이 자세는 개 같다, 짐승 같다면서 의외로 싫어하는 여성들이 좀 있는 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