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미만사업장
경험많으신 형님누님동생님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거두절미하고 5인미만사업장은 답이없는건가요??
사실 이미 스스로는 답을 내놓고 글을 쓰는 거라서 답정너 일 수도 있지만
그냥 5인미만사업장을 운영하시거나 다니셨던분들의 의견이 궁금하기도하고
현실적인 팩트를 알고 싶어서요
제가 지금 말이 5인 미만이지 그냥 나이 지극하신 할아버지뻘 사장님 밑에서 기술을 배워보겠다는 포부를 갖고 약 2년+@ 정도 일하고 있는데
처음에 일 시작할 때는 본인(사장)은 나이도 있고 돈 욕심도 없어서 너 빨리 가르치고 일 알려줘서 "은퇴를 할 거네", "저한테 물려주고 뒤에서 기술적인 보조만 봐줄 거네" 등등의 말을 해서
일단은 일 시작하는 입장에서 나쁘지 않은 조건이다 봉급 받으면서 기술도 배우고 창업하는 거보다 인수받는 게 더 좋은 조건이니 그런가 보다 하고 시작했습니다
근데 2년여의 시간이 지났는데 처음에 했던 얘기들이 진행되어가는듯한 느낌이 없더라고요
2년 만에 다 배울 수 있는 게 아닌 건 알지만 입사 처음에했던일 그리고 1년 전에도 했던 단순한 작업들만 매일매일 똑같이 반복만 하고있습니다
자재 가격이라든지 뭐 결제는 손도 못 대게 하고 거래처 전화번호도 한 군데도 안 알려주고....
대출 관련해서 서류 좀 떼야 해서 서류 발급받았는데 실제 지급하는 급여랑 세금신고하는 급여랑 엄청 차이 나더라고요 봉급은 나름대로 줄 만큼 줘서 그대로 신고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최저임금으로 신고해오고 있고
아 그리고 고용계약서도 안 썼고 자주도 아니고 가끔 급한 일 일 있어서 하루 쉬겠다고 하면
그 노인특유의 삐짐아시나요 말 안하고 틱틱대고 뭐 물어봐도 대답도안하고
왜 자꾸 빠지고 쉬려고 하냐고 역정을 내고...
쓰다 보니 주절주절 신세한탄이네요...
여하튼 여러분들의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거두절미하고 5인미만사업장은 답이없는건가요??
사실 이미 스스로는 답을 내놓고 글을 쓰는 거라서 답정너 일 수도 있지만
그냥 5인미만사업장을 운영하시거나 다니셨던분들의 의견이 궁금하기도하고
현실적인 팩트를 알고 싶어서요
제가 지금 말이 5인 미만이지 그냥 나이 지극하신 할아버지뻘 사장님 밑에서 기술을 배워보겠다는 포부를 갖고 약 2년+@ 정도 일하고 있는데
처음에 일 시작할 때는 본인(사장)은 나이도 있고 돈 욕심도 없어서 너 빨리 가르치고 일 알려줘서 "은퇴를 할 거네", "저한테 물려주고 뒤에서 기술적인 보조만 봐줄 거네" 등등의 말을 해서
일단은 일 시작하는 입장에서 나쁘지 않은 조건이다 봉급 받으면서 기술도 배우고 창업하는 거보다 인수받는 게 더 좋은 조건이니 그런가 보다 하고 시작했습니다
근데 2년여의 시간이 지났는데 처음에 했던 얘기들이 진행되어가는듯한 느낌이 없더라고요
2년 만에 다 배울 수 있는 게 아닌 건 알지만 입사 처음에했던일 그리고 1년 전에도 했던 단순한 작업들만 매일매일 똑같이 반복만 하고있습니다
자재 가격이라든지 뭐 결제는 손도 못 대게 하고 거래처 전화번호도 한 군데도 안 알려주고....
대출 관련해서 서류 좀 떼야 해서 서류 발급받았는데 실제 지급하는 급여랑 세금신고하는 급여랑 엄청 차이 나더라고요 봉급은 나름대로 줄 만큼 줘서 그대로 신고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최저임금으로 신고해오고 있고
아 그리고 고용계약서도 안 썼고 자주도 아니고 가끔 급한 일 일 있어서 하루 쉬겠다고 하면
그 노인특유의 삐짐아시나요 말 안하고 틱틱대고 뭐 물어봐도 대답도안하고
왜 자꾸 빠지고 쉬려고 하냐고 역정을 내고...
쓰다 보니 주절주절 신세한탄이네요...
여하튼 여러분들의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