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품들이 너무 좋아서 고민이네요..
데뷔하는 배우도, 쏟아져 나오는 작품도 너무 퀼리티들이 좋아서
오히려 약간 위기감이 들 정도입니다.
연애나 다른 것들에 대한 욕망이나 열정이 거이 다 해소가 되어버리는 듯한 느낌이랄까..
현타와서 뻘 글 한 줄 씁니다.
좋은밤되세요
오히려 약간 위기감이 들 정도입니다.
연애나 다른 것들에 대한 욕망이나 열정이 거이 다 해소가 되어버리는 듯한 느낌이랄까..
현타와서 뻘 글 한 줄 씁니다.
좋은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