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고민글
안녕하세요 형님들 제가 아직 어려서 이렇게나마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가 올초에 힘든일을 겪어 정신과를 다니며 알게된 친구였습니다.
저와 비슷한 일을겪어 공감도 많이 되고 도움도 많이 받아 항상 고마워 그 친구와 만나게 된지 200일 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도 그 친구를 많이 도와서 결국 저희 둘다 모두 완치하고 단약도 하게되었죠...
그 사이 그 친구는 저를 많이 의지하는게 보이고 저를 이만큼 사랑해주는 사람을 또 만날수 있을까 싶은 생각마저 들정도로 저에게 헌신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좋았던것도 잠시 그 친구와 저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르고 싸우진않지만 항상 속에서 안맞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낸거같아요.
어느순간부터 매력으로 다가왔던 엉뚱함은 촌스러움으로 느껴지고 항상 올곧고 바른 마음은 답답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착하고 좋은 친군데 이런 생각이 드는 제가 정말 밉고 답답합니다.
다른 이성에게 마음을 품거나 그러고 싶은 생각은 1만큼도 없습니다. 저런 생각들이 드니 그 친구와 만남마저 일같이 느껴지고 이제는 쉬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정말 쓰레기같은 제가 밉습니다.
이제막 일어서기 시작했는데 제가 헤어지자 했다가 또다시 안좋은 생각이라도 할까봐 너무 걱정되고 죄책감이 몰아쳐요.
권태를 느끼다가도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복합적으로 들고 저도 저를 모르겠습니다. 그 친구의 행복을 위해선 제가 떠나주는게 맞겠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쓴점 죄송하고욤 ㅠ 저를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올초에 힘든일을 겪어 정신과를 다니며 알게된 친구였습니다.
저와 비슷한 일을겪어 공감도 많이 되고 도움도 많이 받아 항상 고마워 그 친구와 만나게 된지 200일 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도 그 친구를 많이 도와서 결국 저희 둘다 모두 완치하고 단약도 하게되었죠...
그 사이 그 친구는 저를 많이 의지하는게 보이고 저를 이만큼 사랑해주는 사람을 또 만날수 있을까 싶은 생각마저 들정도로 저에게 헌신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좋았던것도 잠시 그 친구와 저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다르고 싸우진않지만 항상 속에서 안맞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낸거같아요.
어느순간부터 매력으로 다가왔던 엉뚱함은 촌스러움으로 느껴지고 항상 올곧고 바른 마음은 답답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착하고 좋은 친군데 이런 생각이 드는 제가 정말 밉고 답답합니다.
다른 이성에게 마음을 품거나 그러고 싶은 생각은 1만큼도 없습니다. 저런 생각들이 드니 그 친구와 만남마저 일같이 느껴지고 이제는 쉬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정말 쓰레기같은 제가 밉습니다.
이제막 일어서기 시작했는데 제가 헤어지자 했다가 또다시 안좋은 생각이라도 할까봐 너무 걱정되고 죄책감이 몰아쳐요.
권태를 느끼다가도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복합적으로 들고 저도 저를 모르겠습니다. 그 친구의 행복을 위해선 제가 떠나주는게 맞겠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쓴점 죄송하고욤 ㅠ 저를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