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 미씨룩 실제로 봤네요
제가 사는곳은 동탄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지역에서
신도시라고 불리는 아파트단지입니다 어제 단지안에서
아들 자전거 가르쳐준다고 보조바퀴달고 같이 돌고있는데
앞에 유모차를 끌고 흔히 말하는 동탄 미씨룩에 얇은 가디건
입은분이 오시더라고요 저는 아들 자전거 타는거 보다가
지나가는분을 무심코 봤는데 노브라인게 티가 확나는 겁니다
속으로 어이고~~를 외치고 지나쳤는데 저도 모르게 뒤를
돌아봤고 그분도 뒤를 쳐다보면서 눈이 마주쳤습니다 급히
다시 아들쪽으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저러고 다니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아들 자전거타는거 계속 보면서 단지를 계속
도는데 그분도 유모차 끌면서 단지를 계속 도시는건지 몇번
지나치게 됐는데 두세번 마주칠때는 제 얼굴 빤히 쳐다보면서
웃으시는겁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친절하게 웃는거말고
너 봤지?? 뭐 그런 웃음이요 물론 제가 착각한거일지도
모르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랬습니다 무튼 실제로 저렇게
돌아다니는분이 있다는거에 한편으로는 놀랐습니다
신도시라고 불리는 아파트단지입니다 어제 단지안에서
아들 자전거 가르쳐준다고 보조바퀴달고 같이 돌고있는데
앞에 유모차를 끌고 흔히 말하는 동탄 미씨룩에 얇은 가디건
입은분이 오시더라고요 저는 아들 자전거 타는거 보다가
지나가는분을 무심코 봤는데 노브라인게 티가 확나는 겁니다
속으로 어이고~~를 외치고 지나쳤는데 저도 모르게 뒤를
돌아봤고 그분도 뒤를 쳐다보면서 눈이 마주쳤습니다 급히
다시 아들쪽으로 고개를 돌렸습니다 저러고 다니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아들 자전거타는거 계속 보면서 단지를 계속
도는데 그분도 유모차 끌면서 단지를 계속 도시는건지 몇번
지나치게 됐는데 두세번 마주칠때는 제 얼굴 빤히 쳐다보면서
웃으시는겁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친절하게 웃는거말고
너 봤지?? 뭐 그런 웃음이요 물론 제가 착각한거일지도
모르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랬습니다 무튼 실제로 저렇게
돌아다니는분이 있다는거에 한편으로는 놀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