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디씨하는 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형님들. 여기 계시는 형님들은 이성 문제에 관련해서 깊이 있게 같이 고민해주시고 조언을 해주시는 것 같아 고민 끝에 첫 글을 올립니다.
제가 마음에 든 사람이 있어 먼저 다가간 후 약간의 오랜 기간 (약 2개월)동안의 썸을 탄 후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같이 롤도 하고 롤에 대한 보는 시선이 되게 비슷해서 좋아했던 것도 있는데, 어제(11월 3일) 롤챔스 경기(GEN vs DLG)의 경기가 있고 난 후 여자친구가 디씨에 있는 글들을 아무렇지 않게 공유하면서 대충 '구글링해서 들어갔나 보구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글들도 공유하길래 제가 "이 사람들 드립치는거 진짜 정성스럽네. "라고 말했습니다. 이후에 여자친구가 하는 말이 "해축갤은 못따라간다." 라고 말하더군요. 이걸로 디씨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평소에 제가 디씨를 좋지 않게 보고 있어서 마음이 뭔가 이상합니다. 실망스럽고, 이러한 부분도 안고 가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디씨에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제가 디씨를 해보질 않아서 그런데, 디씨가 질나쁘거나 안좋은 커뮤니티가 맞나요?
2. 애인이 디씨를 한다면 형님들은 어떡하실 것 같습니까?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제가 마음에 든 사람이 있어 먼저 다가간 후 약간의 오랜 기간 (약 2개월)동안의 썸을 탄 후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같이 롤도 하고 롤에 대한 보는 시선이 되게 비슷해서 좋아했던 것도 있는데, 어제(11월 3일) 롤챔스 경기(GEN vs DLG)의 경기가 있고 난 후 여자친구가 디씨에 있는 글들을 아무렇지 않게 공유하면서 대충 '구글링해서 들어갔나 보구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글들도 공유하길래 제가 "이 사람들 드립치는거 진짜 정성스럽네. "라고 말했습니다. 이후에 여자친구가 하는 말이 "해축갤은 못따라간다." 라고 말하더군요. 이걸로 디씨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평소에 제가 디씨를 좋지 않게 보고 있어서 마음이 뭔가 이상합니다. 실망스럽고, 이러한 부분도 안고 가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디씨에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제가 디씨를 해보질 않아서 그런데, 디씨가 질나쁘거나 안좋은 커뮤니티가 맞나요?
2. 애인이 디씨를 한다면 형님들은 어떡하실 것 같습니까?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