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소음 문제
작년에 입주한 맞은편 원룸에서 남1 여2이 나오는걸 보고
와 원룸에서 3명이 사나? 한게 첫인상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얼마 지나지도 않은
입주 한달만에 문을 정말 너무쎄게 닫아서 잠에서 깨기시작하면서
처음엔 집주인한테 전화하고
전화하고도 여전히 그러니까 한번은 도저히 못참겠어서
문 두드리고 정중하게 여자한테 살살 닫아달라고 했는데
제 앞에서 동거인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문을 세개 닫길래
살살 닫아달라고 얘기하니
"이미 집주인한테 얘기 들어서 짜증나니 그만 얘기해요"
해서 뭐하는 놈이지? 하고 괜히 건드리기 싫어서
넘기고 몇달을 참다가 저번주에 도저히 못참겠어
포스테잇에 살살 닫아달라고 적고 붙여놓고 출근했는데
퇴근하고 오면서 제 문에 다시 붙여놓은걸 보니까
피가 확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하네요.
와 진짜 짜증이 나도 참으면서 좋게 얘기했는데
이거 싸우자는거고 싸우면
사생결단인데...
진짜 싸움나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날거 같은데...
너무 겁이 나네요.
전 그냥 조용히 살고싶을뿐인데
정말 마지막으로 도어 스토퍼, 도어 클로져 설치 해달라고
집주인과 얘기 해보고 안된다 하면 이사가는 수 밖에 없겠죠?
쩝...
와 원룸에서 3명이 사나? 한게 첫인상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얼마 지나지도 않은
입주 한달만에 문을 정말 너무쎄게 닫아서 잠에서 깨기시작하면서
처음엔 집주인한테 전화하고
전화하고도 여전히 그러니까 한번은 도저히 못참겠어서
문 두드리고 정중하게 여자한테 살살 닫아달라고 했는데
제 앞에서 동거인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문을 세개 닫길래
살살 닫아달라고 얘기하니
"이미 집주인한테 얘기 들어서 짜증나니 그만 얘기해요"
해서 뭐하는 놈이지? 하고 괜히 건드리기 싫어서
넘기고 몇달을 참다가 저번주에 도저히 못참겠어
포스테잇에 살살 닫아달라고 적고 붙여놓고 출근했는데
퇴근하고 오면서 제 문에 다시 붙여놓은걸 보니까
피가 확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겁이 나기도 하네요.
와 진짜 짜증이 나도 참으면서 좋게 얘기했는데
이거 싸우자는거고 싸우면
사생결단인데...
진짜 싸움나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날거 같은데...
너무 겁이 나네요.
전 그냥 조용히 살고싶을뿐인데
정말 마지막으로 도어 스토퍼, 도어 클로져 설치 해달라고
집주인과 얘기 해보고 안된다 하면 이사가는 수 밖에 없겠죠?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