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과 커피 한잔 후기.
주의.. 음담패설이 가득한 실화를 담은 저의 수필입니다.
저번주 집 가는 길에 우연히 편의점 앞 지나가는 길에 마주친 그녀
레깅스에서 드러나는 하체라인 , 꽉차게 힙업된 엉덩이 모자를 쓰고 겉옷을 입고있어서 살짝 가려져있었지만
저는 직감했습니다. 이 여자다.
정말 엄청 떨리고 어떻게 말 걸어야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사이에 그녀는 걷고있었고
더 이상 지체해 놓치면 엄청 후회할걸 알기에 딱 용기내서 말걸고 번호를 받았습니다. (엄청 떨려서 말 더듬고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 의식의 흐름이었지만 주더군요)
받아서 좋긴했지만 기대는 안했습니다. 너무 떤 나머지 자신감이 없어보였거든요. 그래서 아... 아마 번호만 주고 만나주진 않겠지 하는 생각에
편히 마음을 비우고 카톡을 했습니다. 이게 웬걸. 스무스하게 약속까지 잡히는 걸 보고 뭐지 오만가지 생각을 다했네요.
그렇게 설렘을 않고 어제 카페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긴머리에 분홍색 가디건에 꽉 끼는 청바지를 입고 온 그녀
정말 거짓말 안치고 평범한 여자 엉덩이를 2개 이어붙인뜻한 엄청난 사이즈의 엉덩이가 제 눈을 훔치더군요.. 제 직감을 틀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껏 썸타거나, 연애 ,그리고 주위의 모든 여자들을 통틀어 저의 외적 이상형에 제일 가까웠습니다.
카페가 3층에 좁은 계단을 올라가야해서 여자분들 먼저 안내하고 제가 뒤따라 계단을 올랐습니다.
계단을 오르며 고개를 들어보니 진짜 바로 눈 앞에 있는 건. 거대한 복숭아 두개가 탐스럽게 저를 유혹하고있었습니다...
진짜 그 짧은 순간 드는 생각이 빨리 핸드폰 뽑아서 몰래 사진을 찍고싶다, 핥고싶다, 개같이 뒤치기로 푹 질싸하고싶다.... 등등
남자로써의 본능,성욕을 잔뜩 자득하더군요..(만나기전에 미리 자위로 1발 뽑고 나가서 진짜 다행이었습니다.)
그녀는 신이 저의 이상형만 골라서 만들었나 생각이 들정도로 이상형이었습니다.
축구 보는 것을 좋아하고 가끔 롤같은 pc게임도 하고 당구, 볼링을 좋아했습니다. 볼링은 사비로 개인 공까지 소유할정도로 진심이었어요.
거기다 제가 좋아하는 긴머리에 운동으로 다져진 적당히 붙어있는 살집 귀여운 미소
정말 이여자를 가질수만 있다면 제발 뭐든지 할수있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첫만남 이었지만 전 이미 엄청난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첫 만남을 끝내고 제발 한번 더 만나고 싶었지만.
뭐 세상이 어찌 제 마음대로만 되겠습니까. 그녀는 저의 이상형이었지만 저는 그녀의 이상형이 아니였습니다.
성격이 좋으신데 저랑 안맞으신거 같다며 거절하는 그녀
저는 할수만있다면 영혼을 팔아서라도 그녀를 만나고싶었지만
그녀의 마음도 소중하고 또 깔끔하게 보내줘야 하는 걸 알기에
시간 내줘서 고맙다는 간단한 카톡으로 그녀를 보내줬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의 카톡 프사를 보고
항상 그녀를 상상하고 그녀와 데이트를 하는 생각을 합니다..
10번이 넘는 썸과 3번의 연애경험을 한 제가 (물론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이 나이에 이렇게 상사병에 걸린것 같은 정도로
누구에게 빠져본게 얼마만인지 생각에 잠길때마다 그녀의 복스러운 복숭아가 자꾸 생각납니다...
진짜 시켜만 준다면 하루종일 핥고 빨 자신이 있고
그 탐스러운 복숭아에 이성을 잃고 오직 한마리의 수컷이 되어 개같이 뒤치기를 하고 푹 가득 내 정액으로 질싸하고싶네요...
가슴 큰 여자랑 섹스해보고 키 큰 여자랑도 섹스를 해봤는데
아직 엉덩이가 큰 여자와는 섹스를 해본적이없네요.
아마 그래서 무의식에 잠들어있던 저의 판타지가 때마침 나타난 이상형에 접목되
제마음을 가득 자극하는 거 같습니다.\
길가다가 여자들을 볼때 진짜 엉덩이가 작으면 눈에 안들어옵니다.
물론 시간이 약이겠지만.. 하루종일 생각이 납니다.. 진짜로요.. 진짜루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번주 집 가는 길에 우연히 편의점 앞 지나가는 길에 마주친 그녀
레깅스에서 드러나는 하체라인 , 꽉차게 힙업된 엉덩이 모자를 쓰고 겉옷을 입고있어서 살짝 가려져있었지만
저는 직감했습니다. 이 여자다.
정말 엄청 떨리고 어떻게 말 걸어야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사이에 그녀는 걷고있었고
더 이상 지체해 놓치면 엄청 후회할걸 알기에 딱 용기내서 말걸고 번호를 받았습니다. (엄청 떨려서 말 더듬고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 의식의 흐름이었지만 주더군요)
받아서 좋긴했지만 기대는 안했습니다. 너무 떤 나머지 자신감이 없어보였거든요. 그래서 아... 아마 번호만 주고 만나주진 않겠지 하는 생각에
편히 마음을 비우고 카톡을 했습니다. 이게 웬걸. 스무스하게 약속까지 잡히는 걸 보고 뭐지 오만가지 생각을 다했네요.
그렇게 설렘을 않고 어제 카페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긴머리에 분홍색 가디건에 꽉 끼는 청바지를 입고 온 그녀
정말 거짓말 안치고 평범한 여자 엉덩이를 2개 이어붙인뜻한 엄청난 사이즈의 엉덩이가 제 눈을 훔치더군요.. 제 직감을 틀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껏 썸타거나, 연애 ,그리고 주위의 모든 여자들을 통틀어 저의 외적 이상형에 제일 가까웠습니다.
카페가 3층에 좁은 계단을 올라가야해서 여자분들 먼저 안내하고 제가 뒤따라 계단을 올랐습니다.
계단을 오르며 고개를 들어보니 진짜 바로 눈 앞에 있는 건. 거대한 복숭아 두개가 탐스럽게 저를 유혹하고있었습니다...
진짜 그 짧은 순간 드는 생각이 빨리 핸드폰 뽑아서 몰래 사진을 찍고싶다, 핥고싶다, 개같이 뒤치기로 푹 질싸하고싶다.... 등등
남자로써의 본능,성욕을 잔뜩 자득하더군요..(만나기전에 미리 자위로 1발 뽑고 나가서 진짜 다행이었습니다.)
그녀는 신이 저의 이상형만 골라서 만들었나 생각이 들정도로 이상형이었습니다.
축구 보는 것을 좋아하고 가끔 롤같은 pc게임도 하고 당구, 볼링을 좋아했습니다. 볼링은 사비로 개인 공까지 소유할정도로 진심이었어요.
거기다 제가 좋아하는 긴머리에 운동으로 다져진 적당히 붙어있는 살집 귀여운 미소
정말 이여자를 가질수만 있다면 제발 뭐든지 할수있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첫만남 이었지만 전 이미 엄청난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첫 만남을 끝내고 제발 한번 더 만나고 싶었지만.
뭐 세상이 어찌 제 마음대로만 되겠습니까. 그녀는 저의 이상형이었지만 저는 그녀의 이상형이 아니였습니다.
성격이 좋으신데 저랑 안맞으신거 같다며 거절하는 그녀
저는 할수만있다면 영혼을 팔아서라도 그녀를 만나고싶었지만
그녀의 마음도 소중하고 또 깔끔하게 보내줘야 하는 걸 알기에
시간 내줘서 고맙다는 간단한 카톡으로 그녀를 보내줬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의 카톡 프사를 보고
항상 그녀를 상상하고 그녀와 데이트를 하는 생각을 합니다..
10번이 넘는 썸과 3번의 연애경험을 한 제가 (물론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이 나이에 이렇게 상사병에 걸린것 같은 정도로
누구에게 빠져본게 얼마만인지 생각에 잠길때마다 그녀의 복스러운 복숭아가 자꾸 생각납니다...
진짜 시켜만 준다면 하루종일 핥고 빨 자신이 있고
그 탐스러운 복숭아에 이성을 잃고 오직 한마리의 수컷이 되어 개같이 뒤치기를 하고 푹 가득 내 정액으로 질싸하고싶네요...
가슴 큰 여자랑 섹스해보고 키 큰 여자랑도 섹스를 해봤는데
아직 엉덩이가 큰 여자와는 섹스를 해본적이없네요.
아마 그래서 무의식에 잠들어있던 저의 판타지가 때마침 나타난 이상형에 접목되
제마음을 가득 자극하는 거 같습니다.\
길가다가 여자들을 볼때 진짜 엉덩이가 작으면 눈에 안들어옵니다.
물론 시간이 약이겠지만.. 하루종일 생각이 납니다.. 진짜로요.. 진짜루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