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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두컴컴한 다리 밑에 차 세우고 앞좌석 둘다 앞으로 끝까지 밀고 뒷좌석에서 했었죠. 입고있던 겉옷가지들로 창문이랑 앞이랑 뒷유리 다 막고했었는데, 사실 지나가던 사람들은 다 알았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여하튼 겨울에는 차안 공기가 너무 데워져서 차 유리창에 김이 엄청 서려서 집에 돌아올 때 창문 다 열고 달렸더라는.. 스릴넘쳐서 좋기도 했는데, 무엇보다 여친이 입으로 제 좆물을 빨아서 삼켜주는게 너무 좋았네요. 처음 삼켜줄 때는 저도 당황해서 왜 삼켰냐고 물으니까, 얼굴 붉히면서 "..흘릴까봐"이러는데, 바로 흥분해서 모텔가서 불사질렀던 기억이 납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