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을 향해가며 고민이 있어요
글재주가 없어 누군가에겐 긴글로보일수도 있습니다만
시간여유가 되시는 형님 동생분들은 글읽고 마음가시는대로 댓글부탁드립니다.
현재 손해사정회사 8개월째 다니고 있는 32살입니다.
손해사정회사 다니게된 이유는 친구의 소개도 있었지만
가장중요했던 이유는 지금은 헤어졌지만 6년사귄 여자친구와 결혼을 해야겠다는 결심에
여자친구 집에도 자신있게 직업을 말할 수 있고 결혼이후 나이가 들어도 안정적인 벌이를 원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귀는 동안에는 이벤트업에 종사했습니다.
문제는 현재는 그친구와 헤어진상태인 지금인데
누구나 회사다니면서 사직서를 몸에 지니고 다니고 있겠지만,
계기 자체가 그친구와의 결혼때문에 이직을 선택하게 된 입장에서 솔로가 되니
현재하는 일에 흥미도 많이 떨어지고, 일자체에서 누군가에 아픔이나 병을 들춰내면서
돈을 벌어야하는 것에 회의감이 들고
현재 어느정도 적응은 됐지만, 애초에 손해사정관련 일에 문외한에서 시작하다보니
남들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 매출도 많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 고민이 되는 현재입니다.
그래서 요새 이직을 해야하나 아니면 제 꿈이 제 가게를 갖는 것이라서
아예 차라리 힘들더라도 급여가 많은 곳에 가서 2~3년 고생해서 가게를 차려야하나 큰 고민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혹여 그만두더라도 1년은 채우고 그만둘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는게 제 인생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는 걸까요? 혹시 추천해주실 수 있는 직종 있을까요?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조언부탁드립니다.
어떠한 댓글을 해주셔도 따끔한 충고로 생각하고 깊게 새기겠습니다.
시간여유가 되시는 형님 동생분들은 글읽고 마음가시는대로 댓글부탁드립니다.
현재 손해사정회사 8개월째 다니고 있는 32살입니다.
손해사정회사 다니게된 이유는 친구의 소개도 있었지만
가장중요했던 이유는 지금은 헤어졌지만 6년사귄 여자친구와 결혼을 해야겠다는 결심에
여자친구 집에도 자신있게 직업을 말할 수 있고 결혼이후 나이가 들어도 안정적인 벌이를 원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사귀는 동안에는 이벤트업에 종사했습니다.
문제는 현재는 그친구와 헤어진상태인 지금인데
누구나 회사다니면서 사직서를 몸에 지니고 다니고 있겠지만,
계기 자체가 그친구와의 결혼때문에 이직을 선택하게 된 입장에서 솔로가 되니
현재하는 일에 흥미도 많이 떨어지고, 일자체에서 누군가에 아픔이나 병을 들춰내면서
돈을 벌어야하는 것에 회의감이 들고
현재 어느정도 적응은 됐지만, 애초에 손해사정관련 일에 문외한에서 시작하다보니
남들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 매출도 많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 고민이 되는 현재입니다.
그래서 요새 이직을 해야하나 아니면 제 꿈이 제 가게를 갖는 것이라서
아예 차라리 힘들더라도 급여가 많은 곳에 가서 2~3년 고생해서 가게를 차려야하나 큰 고민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혹여 그만두더라도 1년은 채우고 그만둘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는게 제 인생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는 걸까요? 혹시 추천해주실 수 있는 직종 있을까요?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조언부탁드립니다.
어떠한 댓글을 해주셔도 따끔한 충고로 생각하고 깊게 새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