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과 고민 때문에 첫 글을 남깁니다
제가 발기시에는 12/13되는 것 같은데 평소는 흔히 말하는 꼬삼 느낌입니다
추운날씨에는 거의 털 속에서 동면하는 것 같아요
근데 원래 다들 3배 4배씩 커지시나요?
근데 목욕탕 같은데 가면 시력 때문에 잘 안 보여도 저처럼 그렇게 작은 사람은 없던데 그럼 우리나라 평균 사이즈가 어마무시한건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관련된 비뇨기과적 치료나 수술이 있나 생각도 들면서 고민이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첫 글을 남겨봅니다
추운날씨에는 거의 털 속에서 동면하는 것 같아요
근데 원래 다들 3배 4배씩 커지시나요?
근데 목욕탕 같은데 가면 시력 때문에 잘 안 보여도 저처럼 그렇게 작은 사람은 없던데 그럼 우리나라 평균 사이즈가 어마무시한건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관련된 비뇨기과적 치료나 수술이 있나 생각도 들면서 고민이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첫 글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