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만난지 4개월이 넘어갑니다 그러나 여자친구와 평소에 관계를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둘다 자취는 하지 않고 여자친구가 외박이 안되기도 합니다 여행가서 첫 관계를 맺긴했지만 그 뒤로 하자고 말하고 싶어도 제가 첫 연애라 말할 용기가 없고 외박이 안되니까 낮에 대실을 해서 해야하는데 대낮에 하러가자고 말하기도 더더욱 어렵습니다.. 인생 선배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뭐 여행때 첫관계를 맺었다면... 또 여행가고 싶지 않아? 아 여행때 밤에 같이 있어서 좋았는데 참~ 아 또 여행가고 싶다 그러면
센스있는 여자라면 굳이 여행안가도 좋을수 있는데~ 라는 식으로 대답할수도 있고
센스가 없다면 님께서 이끌어줘야겠죠.
뭐 예를 들자면
여행 또 가고싶지 않아? 그때 참 좋았는데
응 좋았지 언제 여행가지?
음 근데 굳이 여행을 가야... 좋은건가?
무슨 소리야?
아니 뭐 그냥 여행 안가도 좋을수 있게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내가
어떻게?
이런식으로 해서 연인들 끼리 DVD방 많이 간다더라~ 거기 좀 이상한거 아니야? 라고 말하면 아니야~ 영화관은 너무 사람 많아서 둘이서만 보고싶거나 지난 영화 보고 싶으면 거의 다 DVD방가서 보고 그래~
이런식으로 대화를 이끌어가서 걍 영화 좀 보다가 슬슬 터치하고 그러면 됩니다. 살짝 달아오른거 같으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분위기 이끌어 나가면 되구요.
공부방같은곳으로 데리고 가려면
뭐 오늘 메모좀 정리해야될거 있는데 공부방가서 좀 쉬었따 갈까? 아님 오늘 잠을 잘 못자서 그런데 공부방 가서 낮잠좀 잘까? 라는식으로 얘기하고 데리고 가면 '돼요.
들어가서 그냥 장난치면서 간지럽히거나 등등으로 분위기 슬슬 만들어서 옷 다 벗겨버리면 됩니다.
이미 관계를 한번 한 이상 글쓴이분이 진짜 최악의 잠자리를 준 게 아닌이상 모텔이 아니더라도 둘만의 공간만 있다면 상대방도 달아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솔직하면 제일좋지만 대놓고 모텔가자고하면 상대방이 불쾌할수도 있으니 굳이 모텔이 아니더라도 룸카페나 만화방 노래방도 좋구요 술을 한잔한다면 룸술집이나 사람없는 한가한 장소같이 모텔이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둘만있을수 있는 장소를 가서 자연스럽게 스킨쉽를 하고 키스정도하면 둘다 달아오르겠죠
상대방이 숨이 거칠어지고 눈빛이 변할때 우리 방잡을까 혹은 나 너무 흥분돼 이정도 표현을 하고 대실잡으러 가면됩니다 그렇게 몇번하면 모텔데이트도 쉬워지죠
여자입장에서도 자고싶고 하고싶을꺼에요 알아서 배려를 해주고 먼저 표현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혹시 날 너무 쉽게생각하지않을까 너무 가벼워보이지않을까 그런생각때문에 말 못하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어리시거나 경험이 없다면 더 그렇겠죠 그래서 여자한테 이유를 만들어줘야해요 그렇다면 어쩔수없이 갈 수 밖에 없네 그런 생각이 들게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