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성희롱 : 박고싶다? 빨고싶다?
인터넷상, 특히 커뮤니티에서
외모적으로 뛰어난 연예인의 사진/움짤/영상이 올라오면
댓글로 성희롱이 많이 달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성희롱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편의상 여성에 대한 성희롱 용어를 예로 들겠습니다)
성희롱○ : 주므르기, 벗기기, 빨기, 박기, 오늘딸감은너다
성희롱× : 예쁘다, 몸매 미쳤다, 사귀고싶다
이런 현상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다음 중 무엇인가요?
1번. 문제있고, 근절되어야 한다.
2번. 권장되진 않지만,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3번. 전혀 문제없다.
[ 연예인(잘못 없는)에게ㅣ심한 욕설로ㅣ악플을 쓰는 일 ]
위 행위에 대해서는 누구나 1번을 선택할 것이라고 봅니다.
신상이 공개되어 특정된 사람에게
아무런 대의명분(범죄 비판 등)도 없이
익명의 글로 심한 불쾌감을 주는 행위니까요.
근데 그런 논리를 따라가면
[ 연예인에게ㅣ심한 음담패설로ㅣ성희롱글을 쓰는 일 ]
에 대해서도 1번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적으로 완전히 동일하니까요.
하지만
남초커뮤에서의 여성연예인 성희롱이나
여초커뮤에서의 남성연예인 성희롱은
욕설악플과는 달리, 유저들이 상당히 관대합니다.
자정작용이 되는 경우도 본 적이 없네요.
이유가 뭘까요?
아직 성희롱에 대한 인식이 미약한 걸까요?
아니면 제 생각에 허점이 있는 걸까요?
AVSEE 유저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음란물 사이트에 가입하고 활동하면서
웬 선비코스프레냐고 생각하실 분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전 음란물을 즐겨 보는 것이
성범죄에 관대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여
제가 모순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참고로, AV에는 음담패설 댓글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글은 어떤 변화를 촉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랬다면 익명으로 여기서 이러지 않겠죠.
(주장처럼 보였다면 제 필력의 문제입니다 ㅠㅠ)
그냥 제가 가진 개인적인 궁금증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은 목적임을 밝힘니다.
외모적으로 뛰어난 연예인의 사진/움짤/영상이 올라오면
댓글로 성희롱이 많이 달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생각하는 성희롱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편의상 여성에 대한 성희롱 용어를 예로 들겠습니다)
성희롱○ : 주므르기, 벗기기, 빨기, 박기, 오늘딸감은너다
성희롱× : 예쁘다, 몸매 미쳤다, 사귀고싶다
이런 현상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다음 중 무엇인가요?
1번. 문제있고, 근절되어야 한다.
2번. 권장되진 않지만,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3번. 전혀 문제없다.
[ 연예인(잘못 없는)에게ㅣ심한 욕설로ㅣ악플을 쓰는 일 ]
위 행위에 대해서는 누구나 1번을 선택할 것이라고 봅니다.
신상이 공개되어 특정된 사람에게
아무런 대의명분(범죄 비판 등)도 없이
익명의 글로 심한 불쾌감을 주는 행위니까요.
근데 그런 논리를 따라가면
[ 연예인에게ㅣ심한 음담패설로ㅣ성희롱글을 쓰는 일 ]
에 대해서도 1번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조적으로 완전히 동일하니까요.
하지만
남초커뮤에서의 여성연예인 성희롱이나
여초커뮤에서의 남성연예인 성희롱은
욕설악플과는 달리, 유저들이 상당히 관대합니다.
자정작용이 되는 경우도 본 적이 없네요.
이유가 뭘까요?
아직 성희롱에 대한 인식이 미약한 걸까요?
아니면 제 생각에 허점이 있는 걸까요?
AVSEE 유저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음란물 사이트에 가입하고 활동하면서
웬 선비코스프레냐고 생각하실 분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전 음란물을 즐겨 보는 것이
성범죄에 관대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여
제가 모순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참고로, AV에는 음담패설 댓글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글은 어떤 변화를 촉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랬다면 익명으로 여기서 이러지 않겠죠.
(주장처럼 보였다면 제 필력의 문제입니다 ㅠㅠ)
그냥 제가 가진 개인적인 궁금증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은 목적임을 밝힘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