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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이 영화는 봉오동 전투까지의 과정을 그린 것이지 봉오동 전투 이후의 자유시 참변, 흑하사변과 같은 독립군의 아픔을 그린 영화가 아닙니다.
전투에서 큰 승리를 한 것이 사실이 아니라뇨?
봉오동 전투에서는 우리 독립군 사상자 10여명 일본군 사상자 700여명 이라는 사실이 맞습니다.이게 대승리가 아니라는 겁니까..?
또 , 제 생각에는 독립군과 독립군의 무기를 만들기 위한 국민들의 얘기까지 덧붙여지면 이 영화의 상영시간은 3시간이 넘어갑니다.
그렇기에 우리 독립군들의 봉오동 전투까지 가는 과정에서 아픔과 일본군의 무자비한 학살 그에 대응하는 독립군들의 얘기를 그린 이 영화로도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는 것에는 너무 좋은 취지였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 영화가 그린 봉오동 전투까지 가는 과정과 봉오동 전투에서 우리 독립군은 대승리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전투에서 큰 승리를 한 것이 사실이 아니라뇨?
봉오동 전투에서는 우리 독립군 사상자 10여명 일본군 사상자 700여명 이라는 사실이 맞습니다.이게 대승리가 아니라는 겁니까..?
또 , 제 생각에는 독립군과 독립군의 무기를 만들기 위한 국민들의 얘기까지 덧붙여지면 이 영화의 상영시간은 3시간이 넘어갑니다.
그렇기에 우리 독립군들의 봉오동 전투까지 가는 과정에서 아픔과 일본군의 무자비한 학살 그에 대응하는 독립군들의 얘기를 그린 이 영화로도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는 것에는 너무 좋은 취지였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 영화가 그린 봉오동 전투까지 가는 과정과 봉오동 전투에서 우리 독립군은 대승리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전투에 참가한 병사들은 과장된 보고를 하게 됩니다. 이게 나쁜게 아니라 전투에서 상황판단을 정확히 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일본측 기록을 보면 한두명이 죽은 정도로 나옵니다. 중국측 기록을 보면 40~50명 정도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에 비해 한국의 기록은 수가 들쭉날쭉하고 통일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본측 기록은 너무 적고 중국측 기록이 정확하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시 독립군 내에 일본측 첩자가 많이 숨어있었기 때문에 독립군의 무장상태 병력의 수 같은 것들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 할때는 사람을 많이 죽이는것도 물론 큰 승리지만 열악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만주까지가서 독립의 의지를 보여줬기 때문에 2차대전 종전과 함께 한국의 광복이 되었기 때문에 독립을 하고자 했던 전략을 달성한 측면에서 대승리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