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스트레스 받는점
먹을거 고를때 내가 말하면 음.. 싫어 단거 말해봐
결국 여친이 먹고싶은거 이거 먹을까? 하면 그거 먹으러 가자 OR 그거 시켜먹자 ㅇㅇ
나중에는 그냥 의견 안내고 뭐 먹을때 여친이 먹고싶은거 먹으러 가게됨
어디 놀러갈때도 이거 하러갈까? 이거 먹으러 갈까? 이거 보러갈까?
결국 여친맘에 안들면 못가게되고 여친이 가자는곳 가게됨
근데 나중에 결국 이런말이 나옴 왜 맨날 나만 먹는거 고르고 가자는곳 골라?
존나 어질어질 하네요. 저만 그런가요
결국 여친이 먹고싶은거 이거 먹을까? 하면 그거 먹으러 가자 OR 그거 시켜먹자 ㅇㅇ
나중에는 그냥 의견 안내고 뭐 먹을때 여친이 먹고싶은거 먹으러 가게됨
어디 놀러갈때도 이거 하러갈까? 이거 먹으러 갈까? 이거 보러갈까?
결국 여친맘에 안들면 못가게되고 여친이 가자는곳 가게됨
근데 나중에 결국 이런말이 나옴 왜 맨날 나만 먹는거 고르고 가자는곳 골라?
존나 어질어질 하네요. 저만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