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자전거 도난 신고
안녕하세요 아씨회원분들 (_ _)
전 14살 아들을 둔 39세 가장입니다.
좀 전의 자전거도난관련 글 올라왔길래
저도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아들이 자전거 타는걸 좋아해서 보급형 mtb를
사줬는데 중학교 입학하며 본인 스스로 용돈을
모아 픽시라는 로드자전거를 구입을 했습니다.
용돈 저축하는걸 보니 대견스럽기도 하여
30만원을 보태어주었고 100만원정도에
구입했구요.
신이 나서 학교에 다녀오겠다고 하며 타고 나갔는데
학교 마치고 대뜸 전화가 와서 자전거가 없어졌다고
하네요ㅋㅋㅋ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신고하니까 자기딸 신발주머니
훔쳐간것도 찾아준다고 하길래 사건발생 지점가서
112에 신고했고 경찰 두분 오시길래 상황설명 드리고
신고 접수하고 아들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잃어버린거야 지난일이고 우울해하는 아들 모습
보니까 자전거 훔쳐간놈이 괘씸해 죽겠네요.
목요일에 접수했고 금요일에 담당형사 배정됐다며
문자왔고 자전거 사진과 아들 교복입은 사진
보내줬습니다. 학교 앞 인도에 있는 보관소라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머리 위에 방범 cctv
설치되어 있더라구요ㅋㅋㅋ
우선 가져간 사람이 학생일 경우에 따끔하게
혼내고 자전거 돌려받을 생각이며
성인일 경우에 괘씸해서 엿되봐라 조질생각인데
어떻게 조져줄까 아씨 회원님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전거 찾을순 있겠죠??
전 14살 아들을 둔 39세 가장입니다.
좀 전의 자전거도난관련 글 올라왔길래
저도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아들이 자전거 타는걸 좋아해서 보급형 mtb를
사줬는데 중학교 입학하며 본인 스스로 용돈을
모아 픽시라는 로드자전거를 구입을 했습니다.
용돈 저축하는걸 보니 대견스럽기도 하여
30만원을 보태어주었고 100만원정도에
구입했구요.
신이 나서 학교에 다녀오겠다고 하며 타고 나갔는데
학교 마치고 대뜸 전화가 와서 자전거가 없어졌다고
하네요ㅋㅋㅋ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신고하니까 자기딸 신발주머니
훔쳐간것도 찾아준다고 하길래 사건발생 지점가서
112에 신고했고 경찰 두분 오시길래 상황설명 드리고
신고 접수하고 아들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잃어버린거야 지난일이고 우울해하는 아들 모습
보니까 자전거 훔쳐간놈이 괘씸해 죽겠네요.
목요일에 접수했고 금요일에 담당형사 배정됐다며
문자왔고 자전거 사진과 아들 교복입은 사진
보내줬습니다. 학교 앞 인도에 있는 보관소라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머리 위에 방범 cctv
설치되어 있더라구요ㅋㅋㅋ
우선 가져간 사람이 학생일 경우에 따끔하게
혼내고 자전거 돌려받을 생각이며
성인일 경우에 괘씸해서 엿되봐라 조질생각인데
어떻게 조져줄까 아씨 회원님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전거 찾을순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