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긴 사람들은 이렇게 누리고 사는구나,,, 내가 23 되어서 1억 모으면 뭐하냐 아ㅋㅋㅋ
어지럽다 어지러워,,,
그냥 1번 가십쇼,, 부러워서가 아니라, 26살 누님 남친한테 되려 당하기 싫으면 적당히 재미만 보시고.
술김에 자자라는 것도 그닥 보수적인 것 같지 않아 형님하고 비슷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이성끈 붙잡고 택시 타고 간 것을 보면,, 26살 누님 남자친구 분은 누님께 잘해주시니 미안해서라도 걍 가신거 같은데.
적당히 놀고 1번이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1번처럼 나를 100% 좋아하는 여자분은 찾기 힘드실 거에요.
2번 분은 작성자님 마음이 끌리는대로 조금이라도 젊을 때 예쁜 분 만나보는 것도 좋다고 추천할려 했는데 남친이 있네요. 엄청난 리스크.
그런데 이렇게보니 두분다 조금... 차라리 새로운 연인 분을 찾는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