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폴란드) 고민
안녕하세용,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저는 30살이고, 25살 루마니아 친구와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통해 알게된 친구한테 친구로서 소개받고, 제가 귀국하고, 6개월 간, 메신저로 연락하다가 명확한 고백은 없었지만, 서로 연애감정 느끼고 대화하고 있네요(15살 때부터, 지금까지 1년 반 제외하곤 연애했어서, 김칫국드링킹 아닌 것 자신있습니다..)
먼저 제가 그 친구에게 호감을 느낀 이유는, 하얀 피부, 벽안 등 외모, 75D컵,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탄탄한 몸매 등 외적인 것도 없지 않지만, 전여친이 페미여서 고쳐보려다 스트레스 받고 헤어졌는데, 그와 상반되는 여자가 가정에 충실하는 행위를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12월에 한국에서 만나기 전까지 어떻게든 저를 성적으로 만족시키주고, 그에 대해 신경써주는 그 마인드가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아, 물론 한국에도 이러한 여성 분들은 있겠죠, 제가 국내에서 내세울 능력이 아니고, 운이 없어서 못만났었을 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제 개인적인 가치관으로는 2세를 위해, 추후 시작할 제 사업을 위해, 외국인과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은 생각도 컸었구요..
중부-동유럽권 국가가 아니더라도, 국제연애, 결혼하시는 형님들 계시다면, 겪고 계시는 행복 혹은 고충과 조언받고 싶습니다.
모두 즐거운 밤 보내세요!
저는 30살이고, 25살 루마니아 친구와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통해 알게된 친구한테 친구로서 소개받고, 제가 귀국하고, 6개월 간, 메신저로 연락하다가 명확한 고백은 없었지만, 서로 연애감정 느끼고 대화하고 있네요(15살 때부터, 지금까지 1년 반 제외하곤 연애했어서, 김칫국드링킹 아닌 것 자신있습니다..)
먼저 제가 그 친구에게 호감을 느낀 이유는, 하얀 피부, 벽안 등 외모, 75D컵, 매일 꾸준히 운동하는 탄탄한 몸매 등 외적인 것도 없지 않지만, 전여친이 페미여서 고쳐보려다 스트레스 받고 헤어졌는데, 그와 상반되는 여자가 가정에 충실하는 행위를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12월에 한국에서 만나기 전까지 어떻게든 저를 성적으로 만족시키주고, 그에 대해 신경써주는 그 마인드가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아, 물론 한국에도 이러한 여성 분들은 있겠죠, 제가 국내에서 내세울 능력이 아니고, 운이 없어서 못만났었을 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제 개인적인 가치관으로는 2세를 위해, 추후 시작할 제 사업을 위해, 외국인과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은 생각도 컸었구요..
중부-동유럽권 국가가 아니더라도, 국제연애, 결혼하시는 형님들 계시다면, 겪고 계시는 행복 혹은 고충과 조언받고 싶습니다.
모두 즐거운 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