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이 이럴 땐 쉬어가는게 맞을까요 ..?
중소기업 개발직으로 이전 회사, 현재 회사까지 합쳐서
직장생활 총 3년반 정도 다닌 사회초년생급 남자인데요
현직장에서 2년 살짝 넘게 다니고 있는데 몸이랑 정신이 너무 지치네요
제가 거의 막내라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야근+주말출근 보통 다 제가 하고 있고
상대적으로 지저분하고 힘든일은 다 제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몸은 몸대로 힘들고 정신도 피폐해지는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일하다가 크게 다쳐서 손가락 살점이 날라가 10바늘 넘게도 꿰맸습니다.
부모님께 이러한 상황이라 힘들고 지쳐서 조금만 쉬겠다고하니 허락을 안해주시네요
포럼님들 생각도 제 부모님이랑 같은 생각이신지 아니면 지금 쯤이 한번 쉬어가며 재충전을 할 시기인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직장생활 총 3년반 정도 다닌 사회초년생급 남자인데요
현직장에서 2년 살짝 넘게 다니고 있는데 몸이랑 정신이 너무 지치네요
제가 거의 막내라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야근+주말출근 보통 다 제가 하고 있고
상대적으로 지저분하고 힘든일은 다 제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몸은 몸대로 힘들고 정신도 피폐해지는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일하다가 크게 다쳐서 손가락 살점이 날라가 10바늘 넘게도 꿰맸습니다.
부모님께 이러한 상황이라 힘들고 지쳐서 조금만 쉬겠다고하니 허락을 안해주시네요
포럼님들 생각도 제 부모님이랑 같은 생각이신지 아니면 지금 쯤이 한번 쉬어가며 재충전을 할 시기인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