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나는 호주 유학녀 썰
제가 여태까지 유학 다녀오신 여자분들 이야기 들으면 100에 100은 다 제대로 잘 즐기고 오셨더라고요
처음에는 끝까지 숨기다가 나중에 그냥 남친각 안 나오면 술마시든 자기도 입이 심심한지 말하는거 들어보면 어차피 나중에 한국에 돌아온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제대로 즐기고 오시더라고요
기억에 남는 여자는 오랫동안 좀 파트너 관계로 있던 호주녀였는데
약간 진자림 같은 느낌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해 보이는 여자였는데 실제로 아닌 척 하다가 술 들어가고 이것저것 꼬시니깐
자취한다고 알아서 오픈해주더군요.
제가 두꺼운편에 좀 길긴 한데 처음으로 목구멍 깊숙히 넣어서 하드하게 빠는 것 부터 넣어서 허리 흔드는거 부터 장난 아니었습니다.
반전 매력에 놀라면서 밤일 만족도가 높기도 하고 떡정으로 사귀고 싶은 마음도 들긴 했는데 암묵적으로 그냥 데이트하고 그 후에 섹스도 하면서 지내다가
첫경험 서로 언제 했는지 물어봤는데 자기는 첫경험 떄는 별로 안 좋았다. 그냥 남친이 원해서 해주구 그랬고 살짝 기분이 좋을때 조금 있었는데 그것도 굳이 애써 할 정도로 좋은 것도 아니었고 혼자서 클리 자위 하는게 좀 더 좋았다 성욕도 그렇게 썌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암만 생각해도 좀만 터치해줘도 달아오르고 물 많고 넣기 전에는 자지에 손을 뗄 줄 모르는 여자가 그런 시절이 있다는게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다가 호주 유학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호주에 워홀로 다녀왔고 나중에 호주 가서 살고 싶다 정말 살기 좋았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거기서 아무 일 없었냐고 하니깐 처음에는 일하면서 힘들었던거랑 같은 한국인 텃세 가 짜증났고 영어 잘한다고 유세 떨어서 진짜 화가나서 공부 열심히 했다.
그리고 손님들 중 한 분이 너무 잘해주구 그래서 그냥 호의인줄 알았는데 동양인 여자라 궁금해서 그랬던거였고 나중에 조용히 하자고 하길래 내가 잘 못 들었나 싶었구 유부남이었다는거에 충격이었다고 하고. 쉐어하우스에서 언니들이랑 같이 살았는데 언니들은 다들 외국인 남친 있어가지구 가끔 이야기 들으면 너무 엄청났다.
남친들 양물 크기가 어마어마하고 진짜 느낌이 다르다길래 자기도 흥미가 좀 생기긴 했는데 같은 한국인 남친이랑 사귀었다. 근데 서로 바쁘구 만날 시간도 없어서 그냥 헤어졌다. 그 후에 언니들 남친의 친구랑 사귀게 됐는데 무슨 김밥만했다 사이즈가 엄청 길었다. 이게 들어갈까 하면서 입에 다 안 들어가구 입구 부분만 들어가는데 너무 꽉차고 아파서 그냥 심호흡을 좀 한다음에 넣었는데 너무 아파서 울었다. 그 후로 무서워서 그냥 피하게 됐는데 언니들이 젤을 줘서 그거 바르고 하니깐 아프긴 해도 예전만큼 아닌데
좀 익숙해지고 몇 번 왔다갔다 할 때마다 저절로 신음이 나오고 몸이 뜨거워지면서 붕 뜨는 느낌 들다가 처음으로 가버리는게 뭔지 알았다고 하더군요. 할 땐 좋았는데 집에 돌아가고 나서 너무 걷는 것도 힘들어서 언니들이 씨익 웃어주면서 너도 이제 알아버렸구나 하면서 그때부터 시작이지 다른 외국인 남친 사귀고 누구는 더 큰데 너무 아팠다.
어떤 사람은 의외로 작아가지고 놀랐다.
그러다가 인생을 바꿀 정도의 남자를 만났는데 좀 통통한 사람이었는데 자지는 대충 20정도로 외국인 남친중 보통이었는데 너무 속궁합이 잘 맞아가지구 오르가즘 느끼게 해줬는데 그 때부터 진짜 미쳐가지구 서로 바빠서 하루에 1시간도 같이 못 있을 때가 있었는데도 그 때마다 미친듯이 떡치고 출근. 몸은 힘들긴 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그러다가 남친이 애널 원해서 애널로도 해보고 야외에서도 해보고 sm플레이 엉덩이빨아주면서 손으로 자지 흔들어주기 안 해본게 없을 정도로 자극적인거 하다가
결국 이 남자랑 헤어졌다가 또 결합하고 그렇게 몇 개월 보내다가 헤어지고 그 후엔 언니들 남친이랑 2:1로 해보고 언니 남친이랑 남친 친구랑 2:2로 하다가 언니 뻗어가지구 두 명이랑 해본 적도 있구 한국에 돌아왔는데
그 때 이후로 나이 먹어서 그런지 성욕도 쌔지긴 했는데 돌아와서는 그만한 물건들을 보기가 힘들어가지구 딜도랑 우머나이저로 가라앉히긴 한데 확실히 기본 사이즈는 좀 커야 만족된다고 꼭 길이는 안 커도 되는데라면서 휴대폰 정도의 길이를 말하는데 (15이상) 두께가 굵은게 좋다고 말하더군요
한국 돌아와서는 그때 친하게 지냈던 호주 언니들이랑은 연락이 다 끊기고 한 명은 그나마 있었는데 맨날 이태원 같이 가자고 했다가 자기는 거절했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를 들으니깐 사귈까 고민했던 저는 확 마음이 식어버리고 그냥 즐기자 라는 마인드로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니깐 호주 유학녀도 알아서 다 해주더군요 .
이 유학녀를 만나고 나서 많은 걸 배우고 경험을 하긴 했어요. 똥까시는 받아보고 느낀게 간지럽긴 한데 저는 그렇게 좋지 않다는거, 애널은 막상 넣으니깐 보지보다 아니었고. 가끔은 그립네요 허리에 모터 달리듯이 진짜 잘 흔들고 방아 찧던 여자였는데
처음에는 끝까지 숨기다가 나중에 그냥 남친각 안 나오면 술마시든 자기도 입이 심심한지 말하는거 들어보면 어차피 나중에 한국에 돌아온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제대로 즐기고 오시더라고요
기억에 남는 여자는 오랫동안 좀 파트너 관계로 있던 호주녀였는데
약간 진자림 같은 느낌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해 보이는 여자였는데 실제로 아닌 척 하다가 술 들어가고 이것저것 꼬시니깐
자취한다고 알아서 오픈해주더군요.
제가 두꺼운편에 좀 길긴 한데 처음으로 목구멍 깊숙히 넣어서 하드하게 빠는 것 부터 넣어서 허리 흔드는거 부터 장난 아니었습니다.
반전 매력에 놀라면서 밤일 만족도가 높기도 하고 떡정으로 사귀고 싶은 마음도 들긴 했는데 암묵적으로 그냥 데이트하고 그 후에 섹스도 하면서 지내다가
첫경험 서로 언제 했는지 물어봤는데 자기는 첫경험 떄는 별로 안 좋았다. 그냥 남친이 원해서 해주구 그랬고 살짝 기분이 좋을때 조금 있었는데 그것도 굳이 애써 할 정도로 좋은 것도 아니었고 혼자서 클리 자위 하는게 좀 더 좋았다 성욕도 그렇게 썌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암만 생각해도 좀만 터치해줘도 달아오르고 물 많고 넣기 전에는 자지에 손을 뗄 줄 모르는 여자가 그런 시절이 있다는게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다가 호주 유학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호주에 워홀로 다녀왔고 나중에 호주 가서 살고 싶다 정말 살기 좋았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거기서 아무 일 없었냐고 하니깐 처음에는 일하면서 힘들었던거랑 같은 한국인 텃세 가 짜증났고 영어 잘한다고 유세 떨어서 진짜 화가나서 공부 열심히 했다.
그리고 손님들 중 한 분이 너무 잘해주구 그래서 그냥 호의인줄 알았는데 동양인 여자라 궁금해서 그랬던거였고 나중에 조용히 하자고 하길래 내가 잘 못 들었나 싶었구 유부남이었다는거에 충격이었다고 하고. 쉐어하우스에서 언니들이랑 같이 살았는데 언니들은 다들 외국인 남친 있어가지구 가끔 이야기 들으면 너무 엄청났다.
남친들 양물 크기가 어마어마하고 진짜 느낌이 다르다길래 자기도 흥미가 좀 생기긴 했는데 같은 한국인 남친이랑 사귀었다. 근데 서로 바쁘구 만날 시간도 없어서 그냥 헤어졌다. 그 후에 언니들 남친의 친구랑 사귀게 됐는데 무슨 김밥만했다 사이즈가 엄청 길었다. 이게 들어갈까 하면서 입에 다 안 들어가구 입구 부분만 들어가는데 너무 꽉차고 아파서 그냥 심호흡을 좀 한다음에 넣었는데 너무 아파서 울었다. 그 후로 무서워서 그냥 피하게 됐는데 언니들이 젤을 줘서 그거 바르고 하니깐 아프긴 해도 예전만큼 아닌데
좀 익숙해지고 몇 번 왔다갔다 할 때마다 저절로 신음이 나오고 몸이 뜨거워지면서 붕 뜨는 느낌 들다가 처음으로 가버리는게 뭔지 알았다고 하더군요. 할 땐 좋았는데 집에 돌아가고 나서 너무 걷는 것도 힘들어서 언니들이 씨익 웃어주면서 너도 이제 알아버렸구나 하면서 그때부터 시작이지 다른 외국인 남친 사귀고 누구는 더 큰데 너무 아팠다.
어떤 사람은 의외로 작아가지고 놀랐다.
그러다가 인생을 바꿀 정도의 남자를 만났는데 좀 통통한 사람이었는데 자지는 대충 20정도로 외국인 남친중 보통이었는데 너무 속궁합이 잘 맞아가지구 오르가즘 느끼게 해줬는데 그 때부터 진짜 미쳐가지구 서로 바빠서 하루에 1시간도 같이 못 있을 때가 있었는데도 그 때마다 미친듯이 떡치고 출근. 몸은 힘들긴 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그러다가 남친이 애널 원해서 애널로도 해보고 야외에서도 해보고 sm플레이 엉덩이빨아주면서 손으로 자지 흔들어주기 안 해본게 없을 정도로 자극적인거 하다가
결국 이 남자랑 헤어졌다가 또 결합하고 그렇게 몇 개월 보내다가 헤어지고 그 후엔 언니들 남친이랑 2:1로 해보고 언니 남친이랑 남친 친구랑 2:2로 하다가 언니 뻗어가지구 두 명이랑 해본 적도 있구 한국에 돌아왔는데
그 때 이후로 나이 먹어서 그런지 성욕도 쌔지긴 했는데 돌아와서는 그만한 물건들을 보기가 힘들어가지구 딜도랑 우머나이저로 가라앉히긴 한데 확실히 기본 사이즈는 좀 커야 만족된다고 꼭 길이는 안 커도 되는데라면서 휴대폰 정도의 길이를 말하는데 (15이상) 두께가 굵은게 좋다고 말하더군요
한국 돌아와서는 그때 친하게 지냈던 호주 언니들이랑은 연락이 다 끊기고 한 명은 그나마 있었는데 맨날 이태원 같이 가자고 했다가 자기는 거절했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를 들으니깐 사귈까 고민했던 저는 확 마음이 식어버리고 그냥 즐기자 라는 마인드로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니깐 호주 유학녀도 알아서 다 해주더군요 .
이 유학녀를 만나고 나서 많은 걸 배우고 경험을 하긴 했어요. 똥까시는 받아보고 느낀게 간지럽긴 한데 저는 그렇게 좋지 않다는거, 애널은 막상 넣으니깐 보지보다 아니었고. 가끔은 그립네요 허리에 모터 달리듯이 진짜 잘 흔들고 방아 찧던 여자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