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가 얇아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몸이 성실한거 말고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쿠팡 다니고있는
그냥 평범한 30초 유저입니다.
평소에 이곳말고도
이곳저곳 다른 커뮤니티를 방문해서 출퇴근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경제, 주식, 정치 이런 부류 게시판을 가면 몇 명은
정보와 지식이 많고 경험도 풍부해 보이는 글을 작성해서 그런지
읽다보면 저 사람 말이 맞는거 같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거기에 제가 관심이 없었고 몰랐던 분안에 앞으로도 관심이 없을거 같다
싶으면 '아 저 사람이 맞나보다.' 하고 저도 모르게 따라고 있더라구요.
이런 경우가 첫째고
둘째는 제가 어떤거에 대한 경험이 전무해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나? 물었는데 댓글간 의견이 다를때.
1.누가 이렇게 하세요. 알려주면
2.1번 방법에 대한 비난
이렇게 달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깜깜합니다. 특히 하루 이틀 해서
결과를 못보는 경우에요.
1번은 그냥 귀 닫고 빠르게 가거나 욕심내지말고 스스로 공부하자 생각할 수
있지만 2번의 경우에는 정말 난감합니다 흑흑.
저는 몸이 성실한거 말고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쿠팡 다니고있는
그냥 평범한 30초 유저입니다.
평소에 이곳말고도
이곳저곳 다른 커뮤니티를 방문해서 출퇴근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경제, 주식, 정치 이런 부류 게시판을 가면 몇 명은
정보와 지식이 많고 경험도 풍부해 보이는 글을 작성해서 그런지
읽다보면 저 사람 말이 맞는거 같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거기에 제가 관심이 없었고 몰랐던 분안에 앞으로도 관심이 없을거 같다
싶으면 '아 저 사람이 맞나보다.' 하고 저도 모르게 따라고 있더라구요.
이런 경우가 첫째고
둘째는 제가 어떤거에 대한 경험이 전무해서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나? 물었는데 댓글간 의견이 다를때.
1.누가 이렇게 하세요. 알려주면
2.1번 방법에 대한 비난
이렇게 달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깜깜합니다. 특히 하루 이틀 해서
결과를 못보는 경우에요.
1번은 그냥 귀 닫고 빠르게 가거나 욕심내지말고 스스로 공부하자 생각할 수
있지만 2번의 경우에는 정말 난감합니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