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업소 관련 정리된글이 있어서 퍼옵니다
퍼온글이며 글쓴이분의주관이 들어간 별점으로 참고만 하시길 ~
혹시 반박할 내용있으시면 댓글로 담아주세요
저도 다 경험해본게 아니라... 오늘도 글로만 또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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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본 후기는 정보글일수도 아닐수도 있으며, 별점평가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이며 가성비에 근거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1. 여관바리스무살 처음으로 시작했던 유흥의 시작이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지만, 사실 랜덤이라는 단점으로 인해 상당히 많은 멘탈붕괴를 겪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보통 가격은 3~4만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일부 지역의 경우(신림이나 회현)에는 5만원에서 8만원정도에 시세가 잡혀있기도 합니다. 최근 다녀온 여수 여관바리도 5만원에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시간은 보통 15~20분정도에 마치셔야 하며, 유흥을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여관바리 한두번 갈돈 모아서 건마나 립카페를 가는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1-1신흥 ★★★★☆: 운이 좋으면 20대, 보통은 30대 정도가 들어와서 서울권 여관바리의 성지같은 곳입니다. 신흥역 1번출구에서 나와 뒤편에 위치한 여관들에서 모두 영업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3만원. 언니들이 팁을 달라고 하는데 안주셔도 물빼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안양 남부시장 ★★☆☆☆ :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기본가격도 신흥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지만 들어오는 언니들이 일단 시장에서 뭐 팔다오신분들 포스를 풍기십니다. 간혹 조선족 언니들중 괜찮은 언니들이 있긴 하지만, 회원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비추합니다.
수유 하얀장/태양여관 등 ★★★☆☆: 안양과 별다른 차이점은 없지만 그나마 기본가격이 3만원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수유지역 역시 회원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비추합니다.
대전역 돼지이모 등 ★★★★☆ : 대전역 건너편에 있습니다. 이곳은 업무차 몇 번 들렀었는데, 밤과 새벽시간(거의 이른 아침)의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차이납니다. 21시 이후에는 20대 초반의 언니들도 들어오지만 아침에는 50대 아주머니들도 잘 들어오십니다. 기본료는 4만원이며 간혹 언니들이 상탈을 안하고, 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일단 물빼시고 호객행위를 한 이모들한테 강하게 따지시면 다음번에 잘해주실겁니다. 샤워실..없습니다.
여수 ★★★★☆ : 이곳은 택시기사님이 데리고 가준곳이라 정확히 위치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여수엑스포역 근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료는 5만원이며 언니들 상태도 좋습니다. 샤워실이 없는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김천 ★★★★★ : 김천역(기차역)맞은편 시장골목 뒤편에 주택가처럼 보이는곳을 어슬렁 거리면 이모님들이 접근하십니다. 역시 가격은 5만원정도에 형성되어 있으며, 위에 거론한곳들중 언니들 상태가 가장 좋은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2. 립카페 ★★★☆☆요즘 유흥에서 가장 활성화되어있는곳이기 때문에 아마 다른 분들도 많이 다녀오셨을테고, 기타 별다른 정보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보통 대부분의 립카페가 A코스 B코스 등 코스를 나눠놓고 운영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A코스는 상탈+서비스, B코스는 올탈+서비스 등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급하게 물을 빼고 싶으신 분들한테 추천할만한 장소입니다. 립카페는 워낙에 이곳저곳 많이 다녀봐서 따로 장소와 후기를 남기지는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 장르가 삽입인지라 립카페는 잘 다니지 않는 편입니다.
3. 안마 ★★☆☆☆유흥에서 풀싸롱 같은 곳을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많이 다니는 곳은 지역적 위치로 인해 사당에 있는 드래곤안마를 많이 갔으며, 총알이 될 때 몇 번 다녀봤습니다. 기존에는 18만원정도였으나, 최근에는 건마나 오피로 인해 경쟁력이 떨어지는지 16만원으로 인하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비스도 다양화 하는등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대부분의 시스템이 샤워실에서 언니랑 샤워하고, 소위 오일을 바른뒤 언니가 바디를 타준 뒤, 다시 샤워, 서비스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마라고 하여 정말 안마를 해주는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떨어져 비추하고 싶습니다.
4. 오피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고민이 되는곳이 오피입니다. 13+@로 형성되어 있는데, 장점이라면 미모의 언니와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실장과 연락을 한뒤 계단이나 복도에서 실장에게 총알을 지불한뒤 입장하는 방법이 있고, 유선연락으로 호실을 배정받고 언니한테 총알을 지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언니한테 총알을 지급하는 방식이 더 많아지고 있는편입니다.또한 가장 많이 손님을 가려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유흥관련 사이트에서 연락처와 시스템을 파악한뒤 연락을 하면 초짜 손님의 경우에는 뺀찌맞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5. 핸플 ★★★☆☆2009년에서 2010년 가장 핫했던 유흥업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다양한 유흥들이 존재했지만, 그 당시에는 사창가, 여관바리 아니면 핸플일정도로 유흥 시설이 열악했습니다. 그당시에는 립카페도 없었으니 할말 다했죠. 가격은 지역마다 다르지만 제가 한창 핸플다닐때만 하더라도 7만원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핸플의 전성기 마지막 즈음에는 8만원정도로 가격이 인상되었고, 최근에는 그 많던 업소들도 건마나 오피 등 다른 업종으로 변경하는 등 불황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시스템은 업소입장 후 샤워를 하고 언니를 기다리고 있으면, 지명한 언니 혹은 랜덤언니가 입장한뒤 서비스가 이뤄지는 시스템입니다. 특징이라면 언니들마다 가능한 서비스가 달라 보통 예약을 할떄 본인의 취향에 맞는 언니를 지명하거나, 후기를 보고 들어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막상 랜덤타놓고 똥까시가 안된다는둥 햄버거가 안된다는둥 진상부리시면 안됩니다.
6. 건마 ★★★★☆핸플과 립카페를 지나 최근 가장 호황을 이루고 있는곳이 바로 건마입니다. 건전마사지라고는 하지만 사실 건전하지는 않습니다. 말그대로 언니가 건식마사지나, 오일마사지를 해준 뒤 마지막에는 손이나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물론 일부 건마의 경우 역립이 가능하다거나 지방의 경우 언니와의 개인적인 쇼부를 통해(보통 팁 3만원. 혹은 공짜일때도) 연애까지도 가능한곳이 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곳은 60분을 기준으로 5만원(최근 6만원)부터 보통 8만원정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일부 업소의 경우에는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추가비용이 발생하는곳도 있습니다. 최근 가장 접하기 쉬운 유흥입니다.
7. 스파 ★★★★★제가 최근 가장 선호하는 유흥입니다. 20대일때에는 물을 뺀다거나 역립 등에 집착했다면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인지 그럴 힘이 없습니다. 그냥 각목이죠. 오히려 마사지를 받고 쉴수 있는 유흥을 찾게 되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파는 제가 가장 선호하는 유흥중 하나입니다. 우선 사우나라던가 목욕탕 시설이 구비된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퇴근후나 술자리 후에 찾아가서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그렇게 어느정도의 피로를 풀고 방을 배정받아 이동하면, 전문 마사지사가 정해진시간(보통 60분)동안 안마를 해줍니다.(후기마다 다르지만 전 대부분의 스파에서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잠든적도 있을정도니까요) 건마가 이름만 마사지고, 대부분 오일만 바르고 슥삭슥삭, 혹은 조물딱조물딱 거린다면, 스파는 마사지사와 서비스하는 언니가 서로 다릅니다. 마사지는 정말 전문마사지사가 해주시죠. 물론 전립선 마사지도 매력중 하나입니다. 이모님뻘 되는 분의 손장난에도 불구하고 힘내서 일어서주는 동생을 느끼곤 합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면 서비스하는 언니가 입장합니다, 코스별로 다르지만, 대부분의 스파에서는 립카페 형식의 마무리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저는 거의 대부분 연애코스로 마무리하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이먹고 스파를 찾는 이유는 마사지가 제일 큰 것 같네요. 유흥이 둘째로 밀린 것 같아 좀 이상하지만, 현재로서는 스파를 가장 많이 다니곤 합니다.
8. 사창가 ★★☆☆☆용산에 사창가가 있던 시절부터 여러군데를 다녔습니다. 그나마 제일 인접해 있던 용산이 사라진건 좀 슬프긴 합니다. 이후에는 청량리나 용주골, 영등포, 평택 쌈리 등을 방문했습니다. 사실 쌈리는 거리와 비용을 계산해보면 조금 비추입니다. 보통 가격대가 10만원으로 시작하고 언니들도 그닥입니다. 청량리는 청량리역 롯데백화점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낮에도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보통 8만원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용주골은 파주 연풍리 근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역시 가격은 8만원정도이며 낮에도 역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징이라면 샤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9. 방석집 ★☆☆☆☆방석집 역시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입니다. 주로 다닌곳은 안양 남부시장 근처 대동문고쪽 방석집과 신흥역 여관바리촌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있는 방석집을 가봤습니다. 최근에는 순천에 있는 방석집도 한번 다녀와봤습니다. 시스템은 맥주를 시킴과 동시에 발생하며, 대부분 1인당 한짝(시세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한짝에 20~25정도에 형성돼 있습니다)정도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맥주를 마시면서 홀딱 벗고 노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수줍음을 타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비추일수도 있습니다. 언니들 나이대가 조금 높은편이며 언니들이 맥주를 몰래몰래 버리거나 노골적으로 술을 더 시킬 것을 강요하는 점에서는 비추입니다. 하지만 술좀 먹고 어느정도 이성이 날라가고 난 다음에는 재밌게 놀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10. 노래방 ★☆☆☆☆노래방은 회사에 취업하고 나서 발을 들이게 된곳입니다. 금정역 근처나 서초, 사당, 방배 등 술집이 있는곳(보통 맥주파는 노래방) 근처에 많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남자들끼리 가게 되면 사장님이 먼저 언니들을 넣어줄지 물어봐주곤 합니다. 정확한 가격대는 알수없지만 룸안에서 언니들한테 적게는 1만원에서 많게는 5만원까지 팁을 주곤 했습니다. 술값과 노래방비용을 모두 합치면 1인당 20만원 안팎으로 놀수 있긴합니다. 이곳에서의 유흥은 1차적으로는 노래방에서 언니들과 노래를 부르면서 언니들을 만질수 있으며, 어릴수록 터치는 어렵고, 나이가 많을수록 터치가 쉬워지는 슬픈 반비례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언니들의 시간이 끝나면 언니들은 칼같이 방을 퇴장하므로, 퇴장전 언니들에게 시간을 더 끊을것인지, 2차를 나갈것인지에 대한 쇼부가 필요합니다. 또한 2차를 나가는 언니와 나가지 않는 언니들이 있으므로 연애를 희망하는 회원분들은 노래방에 들어가시자 마자 2차 되는 언니들로 딱 집어 사장님에게 말씀하시는걸 추천합니다.(한번은 언니들 안불러주는 노래방에서 언니불러달라고 했다가 개쪽먹은적도 있습니다 주의!!)2차는 데리고 나가서 모텔로 갈수도 있으며, 화장실이 딸린 노래방의 경우 룸안에서 해결한적도 있습니다. 방석집과 마찬가지로 더럽게 놀기 딱 좋은 곳입니다)2차 비용은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20까지 소요되며(제가 호구라서 많이 지불한걸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10~20사이에 해결이 가능합니다) 상당한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므로 비추입니다.개인적으로 30대 중반의 저로서는 적당히 나이가 든 언니들을 불러서 언니들이랑 더럽게 놀기 딱 좋더군요.이상 저의 간단한(?) 후기들입니다.
스무살무렵부터 시작했으니 14~15년정도 유흥을 즐겼네요. 아마 유흥으로 쓴돈을 다 모았으면 외제차 한 대 뽑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듭니다. 하지만 뭐. 현재를 즐기라고, 그때그때 재미있게 놀았으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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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 경험해본게 아니라... 오늘도 글로만 또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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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본 후기는 정보글일수도 아닐수도 있으며, 별점평가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이며 가성비에 근거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1. 여관바리스무살 처음으로 시작했던 유흥의 시작이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지만, 사실 랜덤이라는 단점으로 인해 상당히 많은 멘탈붕괴를 겪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보통 가격은 3~4만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일부 지역의 경우(신림이나 회현)에는 5만원에서 8만원정도에 시세가 잡혀있기도 합니다. 최근 다녀온 여수 여관바리도 5만원에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시간은 보통 15~20분정도에 마치셔야 하며, 유흥을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여관바리 한두번 갈돈 모아서 건마나 립카페를 가는걸 추천하고 싶습니다.
1-1신흥 ★★★★☆: 운이 좋으면 20대, 보통은 30대 정도가 들어와서 서울권 여관바리의 성지같은 곳입니다. 신흥역 1번출구에서 나와 뒤편에 위치한 여관들에서 모두 영업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3만원. 언니들이 팁을 달라고 하는데 안주셔도 물빼는데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안양 남부시장 ★★☆☆☆ :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기본가격도 신흥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지만 들어오는 언니들이 일단 시장에서 뭐 팔다오신분들 포스를 풍기십니다. 간혹 조선족 언니들중 괜찮은 언니들이 있긴 하지만, 회원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비추합니다.
수유 하얀장/태양여관 등 ★★★☆☆: 안양과 별다른 차이점은 없지만 그나마 기본가격이 3만원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수유지역 역시 회원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비추합니다.
대전역 돼지이모 등 ★★★★☆ : 대전역 건너편에 있습니다. 이곳은 업무차 몇 번 들렀었는데, 밤과 새벽시간(거의 이른 아침)의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차이납니다. 21시 이후에는 20대 초반의 언니들도 들어오지만 아침에는 50대 아주머니들도 잘 들어오십니다. 기본료는 4만원이며 간혹 언니들이 상탈을 안하고, 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일단 물빼시고 호객행위를 한 이모들한테 강하게 따지시면 다음번에 잘해주실겁니다. 샤워실..없습니다.
여수 ★★★★☆ : 이곳은 택시기사님이 데리고 가준곳이라 정확히 위치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여수엑스포역 근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료는 5만원이며 언니들 상태도 좋습니다. 샤워실이 없는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김천 ★★★★★ : 김천역(기차역)맞은편 시장골목 뒤편에 주택가처럼 보이는곳을 어슬렁 거리면 이모님들이 접근하십니다. 역시 가격은 5만원정도에 형성되어 있으며, 위에 거론한곳들중 언니들 상태가 가장 좋은편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2. 립카페 ★★★☆☆요즘 유흥에서 가장 활성화되어있는곳이기 때문에 아마 다른 분들도 많이 다녀오셨을테고, 기타 별다른 정보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보통 대부분의 립카페가 A코스 B코스 등 코스를 나눠놓고 운영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A코스는 상탈+서비스, B코스는 올탈+서비스 등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급하게 물을 빼고 싶으신 분들한테 추천할만한 장소입니다. 립카페는 워낙에 이곳저곳 많이 다녀봐서 따로 장소와 후기를 남기지는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 장르가 삽입인지라 립카페는 잘 다니지 않는 편입니다.
3. 안마 ★★☆☆☆유흥에서 풀싸롱 같은 곳을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많이 다니는 곳은 지역적 위치로 인해 사당에 있는 드래곤안마를 많이 갔으며, 총알이 될 때 몇 번 다녀봤습니다. 기존에는 18만원정도였으나, 최근에는 건마나 오피로 인해 경쟁력이 떨어지는지 16만원으로 인하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비스도 다양화 하는등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대부분의 시스템이 샤워실에서 언니랑 샤워하고, 소위 오일을 바른뒤 언니가 바디를 타준 뒤, 다시 샤워, 서비스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마라고 하여 정말 안마를 해주는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격대 성능비가 떨어져 비추하고 싶습니다.
4. 오피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고민이 되는곳이 오피입니다. 13+@로 형성되어 있는데, 장점이라면 미모의 언니와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실장과 연락을 한뒤 계단이나 복도에서 실장에게 총알을 지불한뒤 입장하는 방법이 있고, 유선연락으로 호실을 배정받고 언니한테 총알을 지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언니한테 총알을 지급하는 방식이 더 많아지고 있는편입니다.또한 가장 많이 손님을 가려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유흥관련 사이트에서 연락처와 시스템을 파악한뒤 연락을 하면 초짜 손님의 경우에는 뺀찌맞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5. 핸플 ★★★☆☆2009년에서 2010년 가장 핫했던 유흥업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다양한 유흥들이 존재했지만, 그 당시에는 사창가, 여관바리 아니면 핸플일정도로 유흥 시설이 열악했습니다. 그당시에는 립카페도 없었으니 할말 다했죠. 가격은 지역마다 다르지만 제가 한창 핸플다닐때만 하더라도 7만원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핸플의 전성기 마지막 즈음에는 8만원정도로 가격이 인상되었고, 최근에는 그 많던 업소들도 건마나 오피 등 다른 업종으로 변경하는 등 불황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시스템은 업소입장 후 샤워를 하고 언니를 기다리고 있으면, 지명한 언니 혹은 랜덤언니가 입장한뒤 서비스가 이뤄지는 시스템입니다. 특징이라면 언니들마다 가능한 서비스가 달라 보통 예약을 할떄 본인의 취향에 맞는 언니를 지명하거나, 후기를 보고 들어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막상 랜덤타놓고 똥까시가 안된다는둥 햄버거가 안된다는둥 진상부리시면 안됩니다.
6. 건마 ★★★★☆핸플과 립카페를 지나 최근 가장 호황을 이루고 있는곳이 바로 건마입니다. 건전마사지라고는 하지만 사실 건전하지는 않습니다. 말그대로 언니가 건식마사지나, 오일마사지를 해준 뒤 마지막에는 손이나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물론 일부 건마의 경우 역립이 가능하다거나 지방의 경우 언니와의 개인적인 쇼부를 통해(보통 팁 3만원. 혹은 공짜일때도) 연애까지도 가능한곳이 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곳은 60분을 기준으로 5만원(최근 6만원)부터 보통 8만원정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일부 업소의 경우에는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추가비용이 발생하는곳도 있습니다. 최근 가장 접하기 쉬운 유흥입니다.
7. 스파 ★★★★★제가 최근 가장 선호하는 유흥입니다. 20대일때에는 물을 뺀다거나 역립 등에 집착했다면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인지 그럴 힘이 없습니다. 그냥 각목이죠. 오히려 마사지를 받고 쉴수 있는 유흥을 찾게 되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파는 제가 가장 선호하는 유흥중 하나입니다. 우선 사우나라던가 목욕탕 시설이 구비된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퇴근후나 술자리 후에 찾아가서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그렇게 어느정도의 피로를 풀고 방을 배정받아 이동하면, 전문 마사지사가 정해진시간(보통 60분)동안 안마를 해줍니다.(후기마다 다르지만 전 대부분의 스파에서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잠든적도 있을정도니까요) 건마가 이름만 마사지고, 대부분 오일만 바르고 슥삭슥삭, 혹은 조물딱조물딱 거린다면, 스파는 마사지사와 서비스하는 언니가 서로 다릅니다. 마사지는 정말 전문마사지사가 해주시죠. 물론 전립선 마사지도 매력중 하나입니다. 이모님뻘 되는 분의 손장난에도 불구하고 힘내서 일어서주는 동생을 느끼곤 합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면 서비스하는 언니가 입장합니다, 코스별로 다르지만, 대부분의 스파에서는 립카페 형식의 마무리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저는 거의 대부분 연애코스로 마무리하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이먹고 스파를 찾는 이유는 마사지가 제일 큰 것 같네요. 유흥이 둘째로 밀린 것 같아 좀 이상하지만, 현재로서는 스파를 가장 많이 다니곤 합니다.
8. 사창가 ★★☆☆☆용산에 사창가가 있던 시절부터 여러군데를 다녔습니다. 그나마 제일 인접해 있던 용산이 사라진건 좀 슬프긴 합니다. 이후에는 청량리나 용주골, 영등포, 평택 쌈리 등을 방문했습니다. 사실 쌈리는 거리와 비용을 계산해보면 조금 비추입니다. 보통 가격대가 10만원으로 시작하고 언니들도 그닥입니다. 청량리는 청량리역 롯데백화점 뒤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낮에도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보통 8만원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용주골은 파주 연풍리 근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역시 가격은 8만원정도이며 낮에도 역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징이라면 샤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9. 방석집 ★☆☆☆☆방석집 역시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입니다. 주로 다닌곳은 안양 남부시장 근처 대동문고쪽 방석집과 신흥역 여관바리촌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있는 방석집을 가봤습니다. 최근에는 순천에 있는 방석집도 한번 다녀와봤습니다. 시스템은 맥주를 시킴과 동시에 발생하며, 대부분 1인당 한짝(시세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한짝에 20~25정도에 형성돼 있습니다)정도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맥주를 마시면서 홀딱 벗고 노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수줍음을 타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비추일수도 있습니다. 언니들 나이대가 조금 높은편이며 언니들이 맥주를 몰래몰래 버리거나 노골적으로 술을 더 시킬 것을 강요하는 점에서는 비추입니다. 하지만 술좀 먹고 어느정도 이성이 날라가고 난 다음에는 재밌게 놀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10. 노래방 ★☆☆☆☆노래방은 회사에 취업하고 나서 발을 들이게 된곳입니다. 금정역 근처나 서초, 사당, 방배 등 술집이 있는곳(보통 맥주파는 노래방) 근처에 많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남자들끼리 가게 되면 사장님이 먼저 언니들을 넣어줄지 물어봐주곤 합니다. 정확한 가격대는 알수없지만 룸안에서 언니들한테 적게는 1만원에서 많게는 5만원까지 팁을 주곤 했습니다. 술값과 노래방비용을 모두 합치면 1인당 20만원 안팎으로 놀수 있긴합니다. 이곳에서의 유흥은 1차적으로는 노래방에서 언니들과 노래를 부르면서 언니들을 만질수 있으며, 어릴수록 터치는 어렵고, 나이가 많을수록 터치가 쉬워지는 슬픈 반비례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언니들의 시간이 끝나면 언니들은 칼같이 방을 퇴장하므로, 퇴장전 언니들에게 시간을 더 끊을것인지, 2차를 나갈것인지에 대한 쇼부가 필요합니다. 또한 2차를 나가는 언니와 나가지 않는 언니들이 있으므로 연애를 희망하는 회원분들은 노래방에 들어가시자 마자 2차 되는 언니들로 딱 집어 사장님에게 말씀하시는걸 추천합니다.(한번은 언니들 안불러주는 노래방에서 언니불러달라고 했다가 개쪽먹은적도 있습니다 주의!!)2차는 데리고 나가서 모텔로 갈수도 있으며, 화장실이 딸린 노래방의 경우 룸안에서 해결한적도 있습니다. 방석집과 마찬가지로 더럽게 놀기 딱 좋은 곳입니다)2차 비용은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20까지 소요되며(제가 호구라서 많이 지불한걸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10~20사이에 해결이 가능합니다) 상당한 노력과 수고가 필요하므로 비추입니다.개인적으로 30대 중반의 저로서는 적당히 나이가 든 언니들을 불러서 언니들이랑 더럽게 놀기 딱 좋더군요.이상 저의 간단한(?) 후기들입니다.
스무살무렵부터 시작했으니 14~15년정도 유흥을 즐겼네요. 아마 유흥으로 쓴돈을 다 모았으면 외제차 한 대 뽑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듭니다. 하지만 뭐. 현재를 즐기라고, 그때그때 재미있게 놀았으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