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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봤다면.... 못참을수도... 뒤태 촬영 합법 해줘야댐

어떤 사람 레깅스 뒤태 찍고 댕겼는데 무죄나옴 ㅋㅋㅋㅋ 신체 부위가 아니라 처벌 불가

정작 동탄에선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상상속의 동탄미시룩 ㅋㅋㅋ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예전에 평일 오전에 대형마트에 장을 보러갔었는데 실제로 저런 미시룩을 입은 여성분이 진짜로 있긴있더군요. 단발머리에 제 기준으로는 평범보다는 조금 더 예쁜 여성분이었는데, 이 자료의 강인경 씨보다는 골반과 가슴이 조금 더 작은 느낌? 그래도 꽤 멋진 몸매였는데, 이런 미시룩은 본 적도 없고 그냥 컨셉촬영이라고 생각해서 처음엔 뭐지? 어디서 촬영 중인가 했는데 뭐 사진을 찍는 사람도 없고 같이 다니는 남편이라던가 그런 사람도 없이 혼자인 것 같더군요.
제가 사야하는 물건을 찾아서 그 코너쪽을 계속 돌아다니던 중이었는데 몇번 마주치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카트에 몸을 숙이고 카트 안의 물건을 뒤적거리는 것 같았는데, 여하튼 너무 실루엣이 빤히 보이니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가더군요. 다행히 오전 문 열린지 얼마 안되었을 때라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천천히 지나가면서 눈호강(?)을 좀 하긴 했는데, 개인적인 느낌이긴한데 카트 안에 물건도 몇 없는데 뭐 그리 정리가 오래걸리는지 제가 뒤에서 다 지나갈 때까지도 계속 일부러 뒤적거리는 느낌이랄까.. 여하튼 그 뒤로도 세네번 정도 더 마주쳤는데, 마주쳤다기보단 찾아다녔다랄까;; 저도 모르게 사람도 없겠다 싶어서 그랬는지 저도 모르게 계속 그 코너를 돌면서 그 아가씨를 훔쳐보게되더군요. 그런데 몇번을 그렇게 마주치다보니 점점 이 여자분이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그도 그럴게 어떻게 마주칠 때마다 카트 손잡이에 가슴을 올려놓아서 가슴을 강조한다던가, 아래의 물건을 집는다고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고 있다던가 등등 어떻게 지나칠 때마다 묘하게 섹스어필하는 포즈들만 취하고있는건지;;
여하튼 그땐 갑작스럽게 현장(?)에서 이런 일을 겪으니 더 마음이 들떴는지, 더 보고 싶은 나쁜 설레임을 한켠에 품고 코너를 도는데, 이번엔 코너를 돌자마자 그 여성분의 엉덩이가 바로 앞에 있는 겁니다. 그냥 서있는 채로 뒷치기하는 그 자세로 아랫칸의 물건을 찾으면서 엉덩이를 쳐들고있는데, 순간 시력이 10.0 정도로 확 좋아지면서 순식간에 스캔이 되더군요.
사실 제 취향인 신체부위 중 하나가 엉덩이, 그 중에서도 잘 조여져있는 복숭아 같은 탱글탱글한 엉덩이었거든요. 거기에 탄탄한 허벅지가 이루는 삼각꼴 사이 도톰한 꽃봉오리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인데, 딱 봐도 그런 제 취향의 엉덩이인 겁니다. 물론 원피스 형태의 미시룩이라 엉덩이 사이 깊은 골까지는 다 드러나지는 않았는데, 그 미시룩 원피스에 딱 달라붙어 내려가는 허벅지와 엉덩이의 형태나 그 사이로 살짝 들어간 음영?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형태의 엉덩이더군요. 거기에 슬쩟슬쩟 허리를 흔들면서 그 큰 엉덩이를 눈 앞에서 흔드니깐 미치겠더라구요. 그순간 정말 순식간에 아랫도리에 혈류가 쏠리면서 바지 안에서 완전히 치솟아버려서 허리를 약간 굽혔는데, 아 이건 더 나가면 정말로 큰일나겠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 순식간에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눈요기 눈호강 다해놓고 말하긴 뭣하지만, 제가 여친이 있는 상태였거든요. 사실 오전에 장을 보러온 것도 있다가 여친 집에 놀러가서 음식 만들어주려고 했던거였구요.. 아, 이러다간 어떻게든 말을 걸어서 끝까지 진도를 뺄 것 같다는 느낌이 너무나 오니까, 그 자리에서 바로 옆으로 빨리 지나쳐서 나대는 심장과 날뛰는 똘똘이를 애써 다스리면서 허리를 살짝 굽히고 들고있던 장바구니를 무거운 척 일부러 두팔로 들어 앞을 가리면서 걸어나왔었네요.
제가 사야하는 물건을 찾아서 그 코너쪽을 계속 돌아다니던 중이었는데 몇번 마주치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카트에 몸을 숙이고 카트 안의 물건을 뒤적거리는 것 같았는데, 여하튼 너무 실루엣이 빤히 보이니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가더군요. 다행히 오전 문 열린지 얼마 안되었을 때라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천천히 지나가면서 눈호강(?)을 좀 하긴 했는데, 개인적인 느낌이긴한데 카트 안에 물건도 몇 없는데 뭐 그리 정리가 오래걸리는지 제가 뒤에서 다 지나갈 때까지도 계속 일부러 뒤적거리는 느낌이랄까.. 여하튼 그 뒤로도 세네번 정도 더 마주쳤는데, 마주쳤다기보단 찾아다녔다랄까;; 저도 모르게 사람도 없겠다 싶어서 그랬는지 저도 모르게 계속 그 코너를 돌면서 그 아가씨를 훔쳐보게되더군요. 그런데 몇번을 그렇게 마주치다보니 점점 이 여자분이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그도 그럴게 어떻게 마주칠 때마다 카트 손잡이에 가슴을 올려놓아서 가슴을 강조한다던가, 아래의 물건을 집는다고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고 있다던가 등등 어떻게 지나칠 때마다 묘하게 섹스어필하는 포즈들만 취하고있는건지;;
여하튼 그땐 갑작스럽게 현장(?)에서 이런 일을 겪으니 더 마음이 들떴는지, 더 보고 싶은 나쁜 설레임을 한켠에 품고 코너를 도는데, 이번엔 코너를 돌자마자 그 여성분의 엉덩이가 바로 앞에 있는 겁니다. 그냥 서있는 채로 뒷치기하는 그 자세로 아랫칸의 물건을 찾으면서 엉덩이를 쳐들고있는데, 순간 시력이 10.0 정도로 확 좋아지면서 순식간에 스캔이 되더군요.
사실 제 취향인 신체부위 중 하나가 엉덩이, 그 중에서도 잘 조여져있는 복숭아 같은 탱글탱글한 엉덩이었거든요. 거기에 탄탄한 허벅지가 이루는 삼각꼴 사이 도톰한 꽃봉오리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인데, 딱 봐도 그런 제 취향의 엉덩이인 겁니다. 물론 원피스 형태의 미시룩이라 엉덩이 사이 깊은 골까지는 다 드러나지는 않았는데, 그 미시룩 원피스에 딱 달라붙어 내려가는 허벅지와 엉덩이의 형태나 그 사이로 살짝 들어간 음영?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형태의 엉덩이더군요. 거기에 슬쩟슬쩟 허리를 흔들면서 그 큰 엉덩이를 눈 앞에서 흔드니깐 미치겠더라구요. 그순간 정말 순식간에 아랫도리에 혈류가 쏠리면서 바지 안에서 완전히 치솟아버려서 허리를 약간 굽혔는데, 아 이건 더 나가면 정말로 큰일나겠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 순식간에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눈요기 눈호강 다해놓고 말하긴 뭣하지만, 제가 여친이 있는 상태였거든요. 사실 오전에 장을 보러온 것도 있다가 여친 집에 놀러가서 음식 만들어주려고 했던거였구요.. 아, 이러다간 어떻게든 말을 걸어서 끝까지 진도를 뺄 것 같다는 느낌이 너무나 오니까, 그 자리에서 바로 옆으로 빨리 지나쳐서 나대는 심장과 날뛰는 똘똘이를 애써 다스리면서 허리를 살짝 굽히고 들고있던 장바구니를 무거운 척 일부러 두팔로 들어 앞을 가리면서 걸어나왔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