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주는 자리인데 밥값 엔빵했어요
뭘까요... 왜지?...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항상 모이는 친구 중 하나가 첫빠따로 갑니다
저는 없지만 다른 애들은 다 여친 있어서 부럽다 생각하고
너부터 가는구나 축하해주면서 술 한잔 했는데...
중학생때부터 현재까지
10년 그 이상을 넘게 만난 정말 친한 친구인데... 여행도 다니고
저 포함 나머지 다섯도 당시에는 별 말 안했는데
역시나 ㅋㅋㅋ 얘기 나왔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고...
다들 착해서 그런게 아니라 당연히 신랑될 놈이 사겠지
생각했는데...
적당히 잘 사는 집안인거 다 알고... 걔도 부족한 놈이 아닌데
사회생활을 안 해봄 놈도 아니고
근데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럴 놈인가 싶었는데
약간 치사한 기억이 딱 2가지 떠오르는데
솔직히 그건 단순히 치사한 기억이고
상식 없는 놈은 아니라서.. 전부 다 당황했네요 ㅋㅋ
있는 놈이 더한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실수로 생각하고 넘기기엔 실수가 절대 아닌게...
저희 말고 만나는 다른 친한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걔네도 엔빵 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ㅌ 걔네도 당황하고
좀 생각이 많아지네요
정말로 친하게 지내는 친구라서 다들 20~30은
기본 축의금으로 생각했는데
오늘 10 낸다는 친구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왜 그랬을까요... 정말 정말 궁금하네요
계속 혼자 생각 중 입니다 너무 웃기면서 어이없어서 ㅋㅋㅋ
아무튼 걔 빼고 따로 톡 파서 얘기했는데
한명이 이따 총대매고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항상 모이는 친구 중 하나가 첫빠따로 갑니다
저는 없지만 다른 애들은 다 여친 있어서 부럽다 생각하고
너부터 가는구나 축하해주면서 술 한잔 했는데...
중학생때부터 현재까지
10년 그 이상을 넘게 만난 정말 친한 친구인데... 여행도 다니고
저 포함 나머지 다섯도 당시에는 별 말 안했는데
역시나 ㅋㅋㅋ 얘기 나왔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고...
다들 착해서 그런게 아니라 당연히 신랑될 놈이 사겠지
생각했는데...
적당히 잘 사는 집안인거 다 알고... 걔도 부족한 놈이 아닌데
사회생활을 안 해봄 놈도 아니고
근데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럴 놈인가 싶었는데
약간 치사한 기억이 딱 2가지 떠오르는데
솔직히 그건 단순히 치사한 기억이고
상식 없는 놈은 아니라서.. 전부 다 당황했네요 ㅋㅋ
있는 놈이 더한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실수로 생각하고 넘기기엔 실수가 절대 아닌게...
저희 말고 만나는 다른 친한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걔네도 엔빵 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ㅌ 걔네도 당황하고
좀 생각이 많아지네요
정말로 친하게 지내는 친구라서 다들 20~30은
기본 축의금으로 생각했는데
오늘 10 낸다는 친구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왜 그랬을까요... 정말 정말 궁금하네요
계속 혼자 생각 중 입니다 너무 웃기면서 어이없어서 ㅋㅋㅋ
아무튼 걔 빼고 따로 톡 파서 얘기했는데
한명이 이따 총대매고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