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30~240 벌어먹기가 이리 힘들어서야
제가 못난것도 있지만
아침부터 저녁 야근까지 반복에
주말에도 하루는 나와서 못다한일 하는게 당연하게 되고있습니다
보람같은건 하나도 없고 맨날 시달리기만하고 월요병이 심한데
마음여린 여직원은 자주혼나는 저를 동정심에 일도 도와줄거없냐 물어봐주고
중간간부님은 본인의 자녀분들에 감정이입이 약간은 되시는지 혼도 크게는 안내시고
고참은 군대이야기를 하면서 너가더열심히하는수밖에없다고만하시고...
큰회사에 참고다니는게 참을성있고 자기발전하는 사람인건지
자기갈길 아닌걸 알고 바로 먹고살길 찾는게 현명한건지
사주나 무속에 돈5~10만원 줘봐도 다 비슷한이야기만
지금하는일도 좋고 니가생각하고있는 다른일도 좋다고
신내림이랑받았다면서 해주는 답변이 그만두라는것도아니고
계속하라는것도 아니고 계속 그러네요
같이 생사고락을 함께할 사람도 없는 와중에
그냥 드는생각이 '이돈으로 어떻게 먹고살고 어떻게 집을사고 애들도 키우지? 나혼자살고 부모님용돈드리기에 최적인데'
예전에는 약간 궁상맞게 살아가는 억척스러운 가족들을 '저를 바라보는 여직원'마음으로 봤었는데
지금은 '저렇게 살아도 본인들만 행복하면 됐지 나보다 훨씬 좋아보인다 부럽다...'이렇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야근까지 반복에
주말에도 하루는 나와서 못다한일 하는게 당연하게 되고있습니다
보람같은건 하나도 없고 맨날 시달리기만하고 월요병이 심한데
마음여린 여직원은 자주혼나는 저를 동정심에 일도 도와줄거없냐 물어봐주고
중간간부님은 본인의 자녀분들에 감정이입이 약간은 되시는지 혼도 크게는 안내시고
고참은 군대이야기를 하면서 너가더열심히하는수밖에없다고만하시고...
큰회사에 참고다니는게 참을성있고 자기발전하는 사람인건지
자기갈길 아닌걸 알고 바로 먹고살길 찾는게 현명한건지
사주나 무속에 돈5~10만원 줘봐도 다 비슷한이야기만
지금하는일도 좋고 니가생각하고있는 다른일도 좋다고
신내림이랑받았다면서 해주는 답변이 그만두라는것도아니고
계속하라는것도 아니고 계속 그러네요
같이 생사고락을 함께할 사람도 없는 와중에
그냥 드는생각이 '이돈으로 어떻게 먹고살고 어떻게 집을사고 애들도 키우지? 나혼자살고 부모님용돈드리기에 최적인데'
예전에는 약간 궁상맞게 살아가는 억척스러운 가족들을 '저를 바라보는 여직원'마음으로 봤었는데
지금은 '저렇게 살아도 본인들만 행복하면 됐지 나보다 훨씬 좋아보인다 부럽다...'이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