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로 연락하는게 좋을까요.
중학교 동창 여사친이 있습니다
같은 반이었고 잠깐 짝사랑도 잠깐 했었습니다
친한건 아니지만 안친한것도 아닌 그냥 보통 학우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가 나뉘고 저는 공학 걔는 여고
sns로 간간히 근황만 알고 서로 가끔 좋아요만 누르고
sns 메세지로 나중에 밥 이나 함 먹자 정도의 인사치레 나누다가
마지막 대화가 7년전에 한 카톡이 마지막이네요.
진짜 전혀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존재감을 못느꼈는데
얼마전 신기하고 이상하게 왜인지 모르겠지만
꿈에 나오더군요 거의 10년만에 보는 얼굴이라 진짜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드는 생각이 시간이 매우 오래지났고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한번 연락해보고 싶어졌네요
무슨 말로 자연스럽게 연락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다음달이 걔 생일이긴 합니다.
같은 반이었고 잠깐 짝사랑도 잠깐 했었습니다
친한건 아니지만 안친한것도 아닌 그냥 보통 학우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가 나뉘고 저는 공학 걔는 여고
sns로 간간히 근황만 알고 서로 가끔 좋아요만 누르고
sns 메세지로 나중에 밥 이나 함 먹자 정도의 인사치레 나누다가
마지막 대화가 7년전에 한 카톡이 마지막이네요.
진짜 전혀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존재감을 못느꼈는데
얼마전 신기하고 이상하게 왜인지 모르겠지만
꿈에 나오더군요 거의 10년만에 보는 얼굴이라 진짜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드는 생각이 시간이 매우 오래지났고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한번 연락해보고 싶어졌네요
무슨 말로 자연스럽게 연락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다음달이 걔 생일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