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에서 아줌마
쑥쓰럽게도 집에 있던 커피캡슐머신을 당근으로 팔다가직거래한 아줌마헌테 꼴립니다...
엄청 미인이거나 몸매좋은 그런 동탄미시 느낌 아니고 ㅋㅋ
40대 후반인데 안경쓰고 교수같은 그런 깐깐하고 빡센 느낌인데
근데 뭔가 가능할거 같은 느낌이에요 ㅠㅠ
엄청 흘리(?)더라구요
아직도 자취하는거냐? (기계 파는 이유가 이사가 아니고?)
전여자친구가 사준거 파는거 아니냐는둥
자기가 혼자 살아서 외로운데 커피 마시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둥
제가 그래서 떠볼라고 섹드립겸 댁에 가서 내리는거 보여드려야겠다니까
담에요 ㅎㅎ
하는데 ㅠㅠ
아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ㅠ
엄청 미인이거나 몸매좋은 그런 동탄미시 느낌 아니고 ㅋㅋ
40대 후반인데 안경쓰고 교수같은 그런 깐깐하고 빡센 느낌인데
근데 뭔가 가능할거 같은 느낌이에요 ㅠㅠ
엄청 흘리(?)더라구요
아직도 자취하는거냐? (기계 파는 이유가 이사가 아니고?)
전여자친구가 사준거 파는거 아니냐는둥
자기가 혼자 살아서 외로운데 커피 마시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둥
제가 그래서 떠볼라고 섹드립겸 댁에 가서 내리는거 보여드려야겠다니까
담에요 ㅎㅎ
하는데 ㅠㅠ
아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