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신입 초봉 2900은 너무 적죠?
31살 고졸 경력 없음.
원래 부모님 사업하시다가 그거 믿고 돕고 그러다가 망해버리셔가지구 알바하다가 쌘거 찾다가
어느날 계속 인력업체에서 문자 오고 그러길래 그거 하다가
또 일 잘한다고, 여기저기 번호 받아가지구 일정 뜨면 그거 하는데 월 300~500정도 벌고있습니다.
주로, 사무이사 무대쪽 가끔 인테리어 일 보조로 가는데
평소처럼 직원 할 생각 없냐고 하는데 소속 얻어서 생활하고 싶기도 해가지구
일당 세게 받고 한달 일해보고 괜찮으면 직원해달라고 하셔서 오늘 급여 문제 협상을 했는데요
제 이력서 상으로는 경력도 없고 예전에 비슷한 업무 해서 잘 적응하고 있다지만 이것도 높게 쳐준거라고 하는데 다 떼고 실수령액 220만원 정도인데
출퇴근은
출근 1시간20분
퇴근 차 막혀서 2시간 걸리네요 . 합 3시간 30분에서 운 나쁘면 4시간 까지 걸립니다.
직원들은 저 빼고 다 여자입니다. 7명 정도입니다.
사실상 저와 같이 근무하는 분들은 기혼 여성분들이고 어제 막내분 한 분 들어오셨는데 저보다 한 살 어리신 30살이십니다.
특이사항으로는 회사는 20년 됐는데 물갈이 한 번 되어가지구 대리님이 고참인데 2년 정도로 이분이 모든 업무 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창고쪽 일로 뽑힌거였는데 20일 가량 지났는데 바쁠때 업무 이리저리 조금씩 시키더니 이것저것 일하고 있긴 한데 그동안 해왔던 일에 비해 난이도가 쉬운편이라 잘 하고 있긴한데.
사무쪽 일 + 창고쪽 일 둘다 병행하고 대리님 업무의 50퍼센트 정도 맡아주구 중간 중간 다른 직원 업무도 바쁠때 도와주라고 하네요.
주5일제 9시 출근 6시 칼퇴근 연장 야근 없음, 공휴일 무조건 쉼.
계약직 6개월로 이후 정규직 전환이라는데 비슷한 근무 경험은 알바로 해봐서 경력으로 인정 안되고 제 이력서상으로는 이것도 많이 쳐주는거라고 자기 믿고 6개월만 근무하면서 계약서 쓰자고 하는데 그냥 생각 더 해본다고 했는데요
제가 제대로 직장 생활 안해보고 알바 라던지 일용직으로만 생활하다 보니 모르는데 보통 고졸 신입 무경력이면 얼마정도 받나요.....?
제가 알기로 또 20-30대 청년을 고용하면 청년일자리도약금이라던지 그런걸로 지원 받지 않나요?
급여는 집 근처면 그냥 하고 부족한 만큼 투잡 뛰거나 주말때 일용직 나가면 될 것 같은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시간이 애매한 것도 크구. 제가 욕심이 큰건지 출퇴근까지 고려해서 다니기엔 좀 그런 것 같아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까우면 다닐만한거 같은데 세상 물정을 제가 너무 모르네요.
결국 선택은 제가 하는거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원래 부모님 사업하시다가 그거 믿고 돕고 그러다가 망해버리셔가지구 알바하다가 쌘거 찾다가
어느날 계속 인력업체에서 문자 오고 그러길래 그거 하다가
또 일 잘한다고, 여기저기 번호 받아가지구 일정 뜨면 그거 하는데 월 300~500정도 벌고있습니다.
주로, 사무이사 무대쪽 가끔 인테리어 일 보조로 가는데
평소처럼 직원 할 생각 없냐고 하는데 소속 얻어서 생활하고 싶기도 해가지구
일당 세게 받고 한달 일해보고 괜찮으면 직원해달라고 하셔서 오늘 급여 문제 협상을 했는데요
제 이력서 상으로는 경력도 없고 예전에 비슷한 업무 해서 잘 적응하고 있다지만 이것도 높게 쳐준거라고 하는데 다 떼고 실수령액 220만원 정도인데
출퇴근은
출근 1시간20분
퇴근 차 막혀서 2시간 걸리네요 . 합 3시간 30분에서 운 나쁘면 4시간 까지 걸립니다.
직원들은 저 빼고 다 여자입니다. 7명 정도입니다.
사실상 저와 같이 근무하는 분들은 기혼 여성분들이고 어제 막내분 한 분 들어오셨는데 저보다 한 살 어리신 30살이십니다.
특이사항으로는 회사는 20년 됐는데 물갈이 한 번 되어가지구 대리님이 고참인데 2년 정도로 이분이 모든 업무 다 하고 있습니다.
저는 창고쪽 일로 뽑힌거였는데 20일 가량 지났는데 바쁠때 업무 이리저리 조금씩 시키더니 이것저것 일하고 있긴 한데 그동안 해왔던 일에 비해 난이도가 쉬운편이라 잘 하고 있긴한데.
사무쪽 일 + 창고쪽 일 둘다 병행하고 대리님 업무의 50퍼센트 정도 맡아주구 중간 중간 다른 직원 업무도 바쁠때 도와주라고 하네요.
주5일제 9시 출근 6시 칼퇴근 연장 야근 없음, 공휴일 무조건 쉼.
계약직 6개월로 이후 정규직 전환이라는데 비슷한 근무 경험은 알바로 해봐서 경력으로 인정 안되고 제 이력서상으로는 이것도 많이 쳐주는거라고 자기 믿고 6개월만 근무하면서 계약서 쓰자고 하는데 그냥 생각 더 해본다고 했는데요
제가 제대로 직장 생활 안해보고 알바 라던지 일용직으로만 생활하다 보니 모르는데 보통 고졸 신입 무경력이면 얼마정도 받나요.....?
제가 알기로 또 20-30대 청년을 고용하면 청년일자리도약금이라던지 그런걸로 지원 받지 않나요?
급여는 집 근처면 그냥 하고 부족한 만큼 투잡 뛰거나 주말때 일용직 나가면 될 것 같은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시간이 애매한 것도 크구. 제가 욕심이 큰건지 출퇴근까지 고려해서 다니기엔 좀 그런 것 같아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까우면 다닐만한거 같은데 세상 물정을 제가 너무 모르네요.
결국 선택은 제가 하는거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