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여자 만나는데 필요한건..
며칠전 고등학교 동창 모임 카페를 보다가 10년 전에 고등학교 동창 두명이 결혼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고등학교 동창끼리 결혼 했다는 것도 신기한데 그 둘이 전혀 생각하지 못 했던 조합이라 더욱 놀랐네요.
먼저 여자 동창은 꽤 이뻐서 고등학교 입학 했을 때 부터 전교에 소문이 나서 3학년 선배들도 보려고 교실로 찾아가고 할 정도로 유명 했습니다. 아씨에서 비슷한 타입을 꼽는다면 FC2PPV-3175924 에 나오는 배우랑 닮았습니다. 키도 큰게 더욱 비슷하네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fc2&wr_id=38470
게다가 공부도 잘 해서 더욱 유명 했죠. 대학은 서울 상위권 대학을 나왔고요. 집도 잘 살고 전형적인 이쁜 모범생 스타일이었죠.
남자 동창은 고등학교 때는 그리 눈에 띄는 타입은 아니었고 외모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고릴라? 키는 보통에 성격은 무난 했고 성적도 보통. 대학도 그냥 서울 하위권 4년제를 갔습니다.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반에 있는 남자애들중에 하나였죠.
그런데 이 둘이 결혼 했다니 남자 애는 고등학교 때 친했고 여자 애는 대학 와서 친하게 지냈던 저로서는 정말 ??????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군대 제대 후 고등학교 친구들하고는 연락을 안 해서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곰곰이 잘 생각해 보니 남자 애는 구김살이 별로 없던 기억이 납니다. 집이 여유롭지는 않았지만 거기에 주눅 들지 않는. 아마 그런 점이 여자 애한테 어필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회 나와 보니 이런 성격은 이성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만 하더라도 집이 진짜 어렵지 않아도 세상 저주하고 남탓하고 그러면서 발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 진짜 집이 힘들어 코트 하나로 겨울을 보내면서도 당당하게 난 겨울옷이 이거 밖에 없다고 하는 친구도 있었는데 이런 친구들이 결국에는 성공하더군요.
결국 남자도 내면이 중요하다. 내면적으로 성숙한 것이 좋은 학벌이나 좋은 직장보다 중요하다는거죠.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이치인데 너무나 어리석게도 어릴 때는 그걸 몰라 내면을 키우지 못 했네요. 돌이켜 보면 그게 제일 아쉽습니다. 내면을 키워 인성적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 했어야 하는데 높은 성적, 높은 시험 점수, 높은 연봉에만 초점을 맞추어 살다 잃어버린 것들이 많네요. 그게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닌데 말이죠..
먼저 여자 동창은 꽤 이뻐서 고등학교 입학 했을 때 부터 전교에 소문이 나서 3학년 선배들도 보려고 교실로 찾아가고 할 정도로 유명 했습니다. 아씨에서 비슷한 타입을 꼽는다면 FC2PPV-3175924 에 나오는 배우랑 닮았습니다. 키도 큰게 더욱 비슷하네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fc2&wr_id=38470
게다가 공부도 잘 해서 더욱 유명 했죠. 대학은 서울 상위권 대학을 나왔고요. 집도 잘 살고 전형적인 이쁜 모범생 스타일이었죠.
남자 동창은 고등학교 때는 그리 눈에 띄는 타입은 아니었고 외모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긴 고릴라? 키는 보통에 성격은 무난 했고 성적도 보통. 대학도 그냥 서울 하위권 4년제를 갔습니다.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반에 있는 남자애들중에 하나였죠.
그런데 이 둘이 결혼 했다니 남자 애는 고등학교 때 친했고 여자 애는 대학 와서 친하게 지냈던 저로서는 정말 ??????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군대 제대 후 고등학교 친구들하고는 연락을 안 해서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곰곰이 잘 생각해 보니 남자 애는 구김살이 별로 없던 기억이 납니다. 집이 여유롭지는 않았지만 거기에 주눅 들지 않는. 아마 그런 점이 여자 애한테 어필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회 나와 보니 이런 성격은 이성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대학에서만 하더라도 집이 진짜 어렵지 않아도 세상 저주하고 남탓하고 그러면서 발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 진짜 집이 힘들어 코트 하나로 겨울을 보내면서도 당당하게 난 겨울옷이 이거 밖에 없다고 하는 친구도 있었는데 이런 친구들이 결국에는 성공하더군요.
결국 남자도 내면이 중요하다. 내면적으로 성숙한 것이 좋은 학벌이나 좋은 직장보다 중요하다는거죠.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이치인데 너무나 어리석게도 어릴 때는 그걸 몰라 내면을 키우지 못 했네요. 돌이켜 보면 그게 제일 아쉽습니다. 내면을 키워 인성적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 했어야 하는데 높은 성적, 높은 시험 점수, 높은 연봉에만 초점을 맞추어 살다 잃어버린 것들이 많네요. 그게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닌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