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바람..
안녕하세요 .. 새벽에 고민이 많아 풀곳이 없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10월 중순경 외출한다는 와이프가 수상해서 찾아갔는데 친구를 만난다는 사람이 자주 가지 않는 동네에 혼자 있더군요.. 그래서 폰을 반강제 뺏어서 만나기로한 친구에게 전화 했더니 밤 12시에나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그 상황이 어이없어서 캐물었더니 말도안되는 변명만 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찾아볼수 있는 것들 (통화내역, 통장 내역 등등)을 찾아
왠 남자하나와 연락을 자주 주고 받았었더라구요.. 그때 당시엔 화도 많이 났었습니다. 본인 말로는 아무런 관계 아니다, 아무짓도 안했다 등등 선은 넘지 않은것 같았고 이제 두돌된 애기가 있어 애기 생각으로 용서했습니다.
물론 제가 한동한 와이프에게 무관심 한건 반성하기로 하고 고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근대 어제 새벽 왠지 찝찝 해서 와이프 폰을 뒤져봤습니다.
뒤적거리다 클립보드 를 보게됬는데 내용은 한마디로 그냥 연인관계 였습니다... 그 사람에게 보내려는 야한 사진도 발견했구요..
그런걸 보고 있자니 또 한번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허나 걸리는건 애기입니다.. 저는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애기만큼은 이혼가정에서 자라게 하고 싶지 않고 이혼을 하게 됬을때 애기가 받게될 충격도 걱정입니다..
제 주변사람들 다 와이프와 친분이 어느정도 있는지라 풀곳이 없어 여기에 풀어봅니다..
조언 비판 등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중순경 외출한다는 와이프가 수상해서 찾아갔는데 친구를 만난다는 사람이 자주 가지 않는 동네에 혼자 있더군요.. 그래서 폰을 반강제 뺏어서 만나기로한 친구에게 전화 했더니 밤 12시에나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그 상황이 어이없어서 캐물었더니 말도안되는 변명만 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찾아볼수 있는 것들 (통화내역, 통장 내역 등등)을 찾아
왠 남자하나와 연락을 자주 주고 받았었더라구요.. 그때 당시엔 화도 많이 났었습니다. 본인 말로는 아무런 관계 아니다, 아무짓도 안했다 등등 선은 넘지 않은것 같았고 이제 두돌된 애기가 있어 애기 생각으로 용서했습니다.
물론 제가 한동한 와이프에게 무관심 한건 반성하기로 하고 고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근대 어제 새벽 왠지 찝찝 해서 와이프 폰을 뒤져봤습니다.
뒤적거리다 클립보드 를 보게됬는데 내용은 한마디로 그냥 연인관계 였습니다... 그 사람에게 보내려는 야한 사진도 발견했구요..
그런걸 보고 있자니 또 한번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허나 걸리는건 애기입니다.. 저는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애기만큼은 이혼가정에서 자라게 하고 싶지 않고 이혼을 하게 됬을때 애기가 받게될 충격도 걱정입니다..
제 주변사람들 다 와이프와 친분이 어느정도 있는지라 풀곳이 없어 여기에 풀어봅니다..
조언 비판 등 달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