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고민 19x
술먹고 새벽에 요즘드는 고민이 들어서 글 끄적여 봅니다
일단 저는 어릴때부터 공장 일한돈이랑 부모님 지원 해서
고등학생때 잠깐 알바 했던 패스트푸드점에 사장님과 공동 창업으로 햄버거집 운영중인디 한달 300시간정도 ? 일하긴하지만 달달이 800~900정도 벌고있습니다 창업에 들어비용은 1억 2천정도 들어가서 수입에 대해서는 만족해여
문제는 하루종일 서서 있다보니 몸이 너무 안좋습니다
허리통증이랑 다리통증으로 일주일 일주일이 힘든데
알바를 쓰자니 수입이 줄어드는게 걱정이고 제가 하는 일 자체가 알바로는 요즘 할려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가게운영 2년쯤에
3년째 사귀는 여자친구에게 부탁해서 하던일 접게하고 가게에 직원으로 1년째 같이 하는 일하는 중인데 평일 하루 8시간씩 일하는게 힘든지 투정부리는게 어찌나
미안하기도 하여 다른 창업을 해볼까 하다가도 무섭네요 모아놓은 돈도 아파트 분양에 다 쓰고 재테크는 워낙 무지해서 적금은 꾸준히 500만원씩은 들고는 있는데 뭘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여자친구는 저와 결혼을 생각하는지 일하다도 한번씩 '내가 이렇게 자기때문에 고생하는데 나 호강시켜줘라 징짜 !"
이러는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다른 요즘 어떻게 사나요 ..?
일단 저는 어릴때부터 공장 일한돈이랑 부모님 지원 해서
고등학생때 잠깐 알바 했던 패스트푸드점에 사장님과 공동 창업으로 햄버거집 운영중인디 한달 300시간정도 ? 일하긴하지만 달달이 800~900정도 벌고있습니다 창업에 들어비용은 1억 2천정도 들어가서 수입에 대해서는 만족해여
문제는 하루종일 서서 있다보니 몸이 너무 안좋습니다
허리통증이랑 다리통증으로 일주일 일주일이 힘든데
알바를 쓰자니 수입이 줄어드는게 걱정이고 제가 하는 일 자체가 알바로는 요즘 할려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가게운영 2년쯤에
3년째 사귀는 여자친구에게 부탁해서 하던일 접게하고 가게에 직원으로 1년째 같이 하는 일하는 중인데 평일 하루 8시간씩 일하는게 힘든지 투정부리는게 어찌나
미안하기도 하여 다른 창업을 해볼까 하다가도 무섭네요 모아놓은 돈도 아파트 분양에 다 쓰고 재테크는 워낙 무지해서 적금은 꾸준히 500만원씩은 들고는 있는데 뭘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여자친구는 저와 결혼을 생각하는지 일하다도 한번씩 '내가 이렇게 자기때문에 고생하는데 나 호강시켜줘라 징짜 !"
이러는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다른 요즘 어떻게 사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