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나고 헤어졌는데
2주 만에 새로운 남자와 제주도 여행을 가는데
이런 거 계속 생각하는 제가 너무 찌질하고 싫습니다.
환승일까? 아니면 사귀고 있을 때부터 인연이 닿았던 걸까?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것도 너무 싫고
운동도 하고 어떻게든 하루 대부분을 밖에서 보내고 있지만
이렇게 혼자 집에 있을 때 문득문득 생각이 나네요.
이제 고작 25이지만 인생 선배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흘려보냈는지 궁금합니다.
제 사정 때문에 좋게 헤어졌어서 언젠가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볼 생각까지 하고 있던 터라
주위에서는 지금이라도 걸러서 다행이다~ 구룡포터널같은 여자 잘 피했다~ 하지만
그동안 함께해 온 추억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그동안 언젠가 다시 만났을 때 쪽팔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이별을 극복하고 있던찰나에
현 남자친구의 sns를 보니 너무 멘탈이 안좋네요.
저보다 좋은 사람 만나는걸 축복해줘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제 자격지심인지.
이런 거 계속 생각하는 제가 너무 찌질하고 싫습니다.
환승일까? 아니면 사귀고 있을 때부터 인연이 닿았던 걸까?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 것도 너무 싫고
운동도 하고 어떻게든 하루 대부분을 밖에서 보내고 있지만
이렇게 혼자 집에 있을 때 문득문득 생각이 나네요.
이제 고작 25이지만 인생 선배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흘려보냈는지 궁금합니다.
제 사정 때문에 좋게 헤어졌어서 언젠가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볼 생각까지 하고 있던 터라
주위에서는 지금이라도 걸러서 다행이다~ 구룡포터널같은 여자 잘 피했다~ 하지만
그동안 함께해 온 추억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그동안 언젠가 다시 만났을 때 쪽팔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이별을 극복하고 있던찰나에
현 남자친구의 sns를 보니 너무 멘탈이 안좋네요.
저보다 좋은 사람 만나는걸 축복해줘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제 자격지심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