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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 저는 33살 아재입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담을 말씀드리자면
98키로 나갔었는데요.
빨리 살빼야 겠다 보다 운동하면서 체력 키우자는 맘으로 복싱을 시작했는데
벌써 3개월이 지났고, 지금 몸무게는 90키로 나가고 있습니다.
(식단은 그냥 평소처럼 먹었고 저녁을 적게 먹거나 안먹었습니다.)
저는 복싱을 추천드리고 싶지만 뭐든 운동은 꾸준히 하시면 분명 결과는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고민만 하시면 변화는 이루어 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담을 말씀드리자면
98키로 나갔었는데요.
빨리 살빼야 겠다 보다 운동하면서 체력 키우자는 맘으로 복싱을 시작했는데
벌써 3개월이 지났고, 지금 몸무게는 90키로 나가고 있습니다.
(식단은 그냥 평소처럼 먹었고 저녁을 적게 먹거나 안먹었습니다.)
저는 복싱을 추천드리고 싶지만 뭐든 운동은 꾸준히 하시면 분명 결과는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고민만 하시면 변화는 이루어 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38에 아재라니요...;;;
본인이 의지가 약하다고 생각하실 정도면 헬스장을 다니시건 pt를 다니시건 유지 어렵다고 봅니다.
그냥 여자 트레이너랑 말도 좀 섞어보고, 그러다 썸도 한번 타보고 싶은건 아닌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돈만 날릴가능정 90%이상 봅니다. 식단도 스트레스 받으실것 같고...
현실적인 조언 드리자면 식단은 6시나 7시 저녁식사후 금식 부터 시작해 보시고, 처음부터 무리해서 제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고 폭식의 원인이 됩니다.
벌크업이 아닌 단순 감량이 목적이시면 운동은 가볍게 시작하시고 전신 운동 위주로 차차 횟수를 늘려가시면 충분합니다.
예시로)푸쉬업, 버피테스트(힘들면 팔벌려뛰기) 정도 하시면 됩니다. 님한테 필요한건 pt도 아니고 여자 트레이너도 아니고, 그냥 당장 시작하는겁니다.
집에서 팔벌려 뛰기 한번 안하시면서 pt가서 이쁜여자보면 살뺄수 있을거라 생각 하시는건 그냥 호구 당하는겁니다.
pt다니실 돈으로 호구 당하지 마시고 소고기 사드세요.
식단 조금 조언 드리자면
1단계: 6시저녁식사후 공복 12시간 이상 유지
2단계: 하루 총 섭취 칼로리 조금씩 줄여가기
식단 빡세게 하려면 끝도 없지만 이정도만 하셔도 살 금방 빠집니다. 밀가루 먹지마라 흰 쌀밥 먹지마라 튀김류가 어쩌고 정크푸드가 어쩌구 저쩌고 이거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십니다.
인간이 먹고 싶은거 먹고 살아야지 닭가슴살 채소만 먹고 선수 할것도 아닌데 어떻게 삽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한주에 아니면 한달에 한가지 원칙씩만 지킨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더해 가세요.
답답한 마음에 좀 격양되게 쓴것 같은데 진심어린 조언이라 생각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오늘 6시 이후 공복 유지 하시고 팔굽혀펴기 10개 버피10개 하세요. 조금씩 늘려가시고요. 그럼 pt가서 결제한것 보다 5만배쯤 성공 하신 겁니다.
본인이 의지가 약하다고 생각하실 정도면 헬스장을 다니시건 pt를 다니시건 유지 어렵다고 봅니다.
그냥 여자 트레이너랑 말도 좀 섞어보고, 그러다 썸도 한번 타보고 싶은건 아닌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돈만 날릴가능정 90%이상 봅니다. 식단도 스트레스 받으실것 같고...
현실적인 조언 드리자면 식단은 6시나 7시 저녁식사후 금식 부터 시작해 보시고, 처음부터 무리해서 제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고 폭식의 원인이 됩니다.
벌크업이 아닌 단순 감량이 목적이시면 운동은 가볍게 시작하시고 전신 운동 위주로 차차 횟수를 늘려가시면 충분합니다.
예시로)푸쉬업, 버피테스트(힘들면 팔벌려뛰기) 정도 하시면 됩니다. 님한테 필요한건 pt도 아니고 여자 트레이너도 아니고, 그냥 당장 시작하는겁니다.
집에서 팔벌려 뛰기 한번 안하시면서 pt가서 이쁜여자보면 살뺄수 있을거라 생각 하시는건 그냥 호구 당하는겁니다.
pt다니실 돈으로 호구 당하지 마시고 소고기 사드세요.
식단 조금 조언 드리자면
1단계: 6시저녁식사후 공복 12시간 이상 유지
2단계: 하루 총 섭취 칼로리 조금씩 줄여가기
식단 빡세게 하려면 끝도 없지만 이정도만 하셔도 살 금방 빠집니다. 밀가루 먹지마라 흰 쌀밥 먹지마라 튀김류가 어쩌고 정크푸드가 어쩌구 저쩌고 이거 스트레스 받아서 못하십니다.
인간이 먹고 싶은거 먹고 살아야지 닭가슴살 채소만 먹고 선수 할것도 아닌데 어떻게 삽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한주에 아니면 한달에 한가지 원칙씩만 지킨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더해 가세요.
답답한 마음에 좀 격양되게 쓴것 같은데 진심어린 조언이라 생각하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오늘 6시 이후 공복 유지 하시고 팔굽혀펴기 10개 버피10개 하세요. 조금씩 늘려가시고요. 그럼 pt가서 결제한것 보다 5만배쯤 성공 하신 겁니다.
의지가 약하다니 어쩔수 없지만 헬스를 꾸준히 계속 아주 오래 할생각이 아니라면 다이어트 목적으로 PT 받는거 완전 비추 입니다.
PT 들어가면 운동과 식단을 병행할거고 그에 따라 분명 다이어트는 성공적으로 끝날것입니다. 다만. 그 후에 유지를 할수 있냐 없냐가 문제죠.
성공할것인데 왜? 비추냐고요? PT로 한 다이어트는 그 기간이 끝나고나면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이 식단을 끝냅니다. 그리고 헬스에 대한 지루함과 PT에서 느끼던 느낌과 다른 운동을 하게 되거나 아니면 운동을 안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뺀살보다 더 많은 지방을 얻게 될것입니다.
요요 확률이 가장 높은게 PT 다이어트에요
그리고 피티는 나이 많고 몸이 괴물같은 남자 트레이너에게 하는게 좋습니다.
PT 들어가면 운동과 식단을 병행할거고 그에 따라 분명 다이어트는 성공적으로 끝날것입니다. 다만. 그 후에 유지를 할수 있냐 없냐가 문제죠.
성공할것인데 왜? 비추냐고요? PT로 한 다이어트는 그 기간이 끝나고나면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이 식단을 끝냅니다. 그리고 헬스에 대한 지루함과 PT에서 느끼던 느낌과 다른 운동을 하게 되거나 아니면 운동을 안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뺀살보다 더 많은 지방을 얻게 될것입니다.
요요 확률이 가장 높은게 PT 다이어트에요
그리고 피티는 나이 많고 몸이 괴물같은 남자 트레이너에게 하는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