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월급 300버는데 100은 자기한테 쓰고싶다는 여자친구..
우연히 미래를 얘기하고있는데, 자기는 나중에 300정도벌면 100은 자기한테 쓰고싶다하네요.. 애들도 하나 아니면 2아니면 아예 안낳고싶고,, 학원같은것도 많이 안다니게하면서 애들한테 많이 투자하고싶지 않다고하네요..
뭔가 저도 애를 낳으면 힘들고 제가 즐길수있는 하루가 줄겠지만, 조금 책임감있게 생각하고있는데, 여자친구는 아닌것같아서 조금 고민이네요..
뭔가 충분히 이해는되는데, 뭔가 좀 그런 이상한 느낌.. 제가 좀 무겁게 생각하는건가요?
뭔가 저도 애를 낳으면 힘들고 제가 즐길수있는 하루가 줄겠지만, 조금 책임감있게 생각하고있는데, 여자친구는 아닌것같아서 조금 고민이네요..
뭔가 충분히 이해는되는데, 뭔가 좀 그런 이상한 느낌.. 제가 좀 무겁게 생각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