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묶고나서 자꾸 죽어요
아들1 딸1 있는 35살 아빠입니다.
사실 우린 리스에 가깝죠
최근에 하기전까진 안한지 1년쯤되었으니까요
그렇게 정으로 살다가 서로 술도먹고 기분도 좋고해서
한번하게되었는데 왠걸 ?
하다가 죽네요
와.......... 자존심 진짜 박살이 났습니다
남자분들은 아실거라 봅니다, 조루 지루보다 더 비참한게 섹스를 미루는거......
근데 이게 묶고나서 자세를 바꾸는 그 찰나에 자꾸 죽어요
아 진짜 이게 제문제인가요 ?
아님 와이프문제인가요 ?
저 이렇게 묶은것도 진짜 원해서 한건도아니라서 그 외로움 컸는데
실전에서 쓰지도못하고 이렇게 죽어버리니까 너무 비참합니다
인정못하겠어요 예전에는 그래도 나름 자부심도있고
결혼하고나서도 헤어졌던 사람한테 연락와서 생각난다고도 데쉬 받던사람인데
이게 왜이러는걸까요 ?
진짜 파트너라도 만들어서 관리했어야했나 싶을정도로 자괴감들어요
사실 우린 리스에 가깝죠
최근에 하기전까진 안한지 1년쯤되었으니까요
그렇게 정으로 살다가 서로 술도먹고 기분도 좋고해서
한번하게되었는데 왠걸 ?
하다가 죽네요
와.......... 자존심 진짜 박살이 났습니다
남자분들은 아실거라 봅니다, 조루 지루보다 더 비참한게 섹스를 미루는거......
근데 이게 묶고나서 자세를 바꾸는 그 찰나에 자꾸 죽어요
아 진짜 이게 제문제인가요 ?
아님 와이프문제인가요 ?
저 이렇게 묶은것도 진짜 원해서 한건도아니라서 그 외로움 컸는데
실전에서 쓰지도못하고 이렇게 죽어버리니까 너무 비참합니다
인정못하겠어요 예전에는 그래도 나름 자부심도있고
결혼하고나서도 헤어졌던 사람한테 연락와서 생각난다고도 데쉬 받던사람인데
이게 왜이러는걸까요 ?
진짜 파트너라도 만들어서 관리했어야했나 싶을정도로 자괴감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