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차이라는게 이해를 하는거같으면서도 안되네요..
어디에다 터놓을사람도없어서 글적습니다..
30대중반인 경상도 남자구요 여친은20대중반 10살차이 1년차커플입니다
나이차 나는거는 그렇다치고 넘어가겠지만
성격차이는 진짜힘드네요
사실 저희커플은 한번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는데요
얘없으니 안될거같아서 제가 잡았습니다.
제모습의 많은걸 포기하고 만나고있는데 성격은 참 극복하기가 힘드네요
일예를 들이자면 전평소 피씨게임(롤)하는걸 엄청좋아합니다
헌데 포기하고 피씨방도 안가고있죠
직업특성상 여친과 저는 평일에쉬는데요 쉬는날 가끔씩 시간이 안맞을때
허락맞고 피시방가서 3시간정도 게임을하는데
게임하는도중에 전화가왔는데 제대로 대화가 되지않아서 10분가량 통화를하고 제가 이거만끝내구 전화한다고하고 끈었습니다
게임끝나고 전화를했는데 자긴 피시방가거나 게임하는게 너무싫답니다
말을하는게 그럴땐 게임을꺼야하는거 아니냐며 막뭐라합니다
제가좋아하는 유일한취미생활인데 이해못해준다는생각에 좀짜증이 나네요
이것뿐만아니라 아직 여자친구는 늘상표현많이해주길 원하고
조금이라도 표현안해주면 서운해하고 틱틱거립니다
전 원체표현안하는 스타일인데 완전 뒤바껴서 표현도하고 해주고 하는데
조금서운하게하면 말은 안하고 바로 말투 표정에서 티가납니다
이친구와 제생각이 다른부분에 대해서는 일절 이해한다 하지만 몸으로나 말투나 틱틱거리고 화나있고 그럼또 제가 풀어주고
괜히 억텐되서 애교부리고 그럽니다
이친구는 친구들하고 술마시고노는걸 좋아하는데 다허락해주고
하고싶은거 왠만하면 다하게해줍니다
저와 다른인생을 살아왔지만 아직 해보고싶은게 많을나이라 생각하면서
다하게해줍니다. 그렇다고 허튼짓하고 다닐애는 아니라서 친구만나고 싶다하면 다 만나게해줍니다
당연히 여자친구가 우선이지만 제개인생활이나 취미생활은 무엇이됐든
이해해줄수있는게 아닌가싶은데 너무 절 이해못해주네요
한번 이러면 자기가 우선순위가 아닌걸로생각하여 되게섭섭해하고
자기중심적으로 변하네요..
평소에는 너무이쁘고 귀여운여자친구지만 이렇게 다른 성격적인 부분은
조금씩 저를 지치게하네요 다시만날때 정말이런부분 다감소하고
내가잘해야겠다 하는데 힘들긴하네요..
극복방법이나 해결안이 있을까요..?
담달중으로 전 부산에서 일하고 여친은 경남권에서 일해야되서
떨어져서 있게될텐데 걱정걱정입니다
오래만나서 결혼할마음으로 만나고있는데 걱정이네요ㅠ
두서없이 썼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0대중반인 경상도 남자구요 여친은20대중반 10살차이 1년차커플입니다
나이차 나는거는 그렇다치고 넘어가겠지만
성격차이는 진짜힘드네요
사실 저희커플은 한번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는데요
얘없으니 안될거같아서 제가 잡았습니다.
제모습의 많은걸 포기하고 만나고있는데 성격은 참 극복하기가 힘드네요
일예를 들이자면 전평소 피씨게임(롤)하는걸 엄청좋아합니다
헌데 포기하고 피씨방도 안가고있죠
직업특성상 여친과 저는 평일에쉬는데요 쉬는날 가끔씩 시간이 안맞을때
허락맞고 피시방가서 3시간정도 게임을하는데
게임하는도중에 전화가왔는데 제대로 대화가 되지않아서 10분가량 통화를하고 제가 이거만끝내구 전화한다고하고 끈었습니다
게임끝나고 전화를했는데 자긴 피시방가거나 게임하는게 너무싫답니다
말을하는게 그럴땐 게임을꺼야하는거 아니냐며 막뭐라합니다
제가좋아하는 유일한취미생활인데 이해못해준다는생각에 좀짜증이 나네요
이것뿐만아니라 아직 여자친구는 늘상표현많이해주길 원하고
조금이라도 표현안해주면 서운해하고 틱틱거립니다
전 원체표현안하는 스타일인데 완전 뒤바껴서 표현도하고 해주고 하는데
조금서운하게하면 말은 안하고 바로 말투 표정에서 티가납니다
이친구와 제생각이 다른부분에 대해서는 일절 이해한다 하지만 몸으로나 말투나 틱틱거리고 화나있고 그럼또 제가 풀어주고
괜히 억텐되서 애교부리고 그럽니다
이친구는 친구들하고 술마시고노는걸 좋아하는데 다허락해주고
하고싶은거 왠만하면 다하게해줍니다
저와 다른인생을 살아왔지만 아직 해보고싶은게 많을나이라 생각하면서
다하게해줍니다. 그렇다고 허튼짓하고 다닐애는 아니라서 친구만나고 싶다하면 다 만나게해줍니다
당연히 여자친구가 우선이지만 제개인생활이나 취미생활은 무엇이됐든
이해해줄수있는게 아닌가싶은데 너무 절 이해못해주네요
한번 이러면 자기가 우선순위가 아닌걸로생각하여 되게섭섭해하고
자기중심적으로 변하네요..
평소에는 너무이쁘고 귀여운여자친구지만 이렇게 다른 성격적인 부분은
조금씩 저를 지치게하네요 다시만날때 정말이런부분 다감소하고
내가잘해야겠다 하는데 힘들긴하네요..
극복방법이나 해결안이 있을까요..?
담달중으로 전 부산에서 일하고 여친은 경남권에서 일해야되서
떨어져서 있게될텐데 걱정걱정입니다
오래만나서 결혼할마음으로 만나고있는데 걱정이네요ㅠ
두서없이 썼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