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챗으로 방금 모텔까지 들어갔다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건장한 20대 청년입니다.
주말이라 심심하기도 하여 술 한잔 하며 보톡이나 할 생각으로 옵챗 방을 하나 팠다가
말이 좀 잘 통해서 장난으로 술먹자~ 했는데 자기 지금 마침 출장으로 서울 올라와서 모텔이라더군요.
한잔 할라면 저보고 술들고 오라길래 택시타고 냅다 갔습니다.
안주는 너가 시켜놓아라, 뭐 인신매매 아니냐 등등 우스갯소리 하며 소주와 맥주 음료 좀 사들고
말한 모텔로 들어갔는데,
아.. 분명 목소리는 야릇야릇하고 꼴릿했는데...
어떻게 생겼던 할수있겠다 싶었는데....
무슨 빅맘이.... 가운만 걸치고 절 반겨주길래 표정관리 하고 우선 들어갔습니다..
술 적당히 먹고 취기가 올라 계속 옆에서 치근대며 은근슬젖 유륜과 성기를 노출시키길래
콘돔 사온다고 나왔습니다. 그대로 택시 잡아 집으로 가며 글 적습니다...
집가서 혼자 시원하게 한 발 빼고 자야겠네요.
두서없는 잡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륵
주말이라 심심하기도 하여 술 한잔 하며 보톡이나 할 생각으로 옵챗 방을 하나 팠다가
말이 좀 잘 통해서 장난으로 술먹자~ 했는데 자기 지금 마침 출장으로 서울 올라와서 모텔이라더군요.
한잔 할라면 저보고 술들고 오라길래 택시타고 냅다 갔습니다.
안주는 너가 시켜놓아라, 뭐 인신매매 아니냐 등등 우스갯소리 하며 소주와 맥주 음료 좀 사들고
말한 모텔로 들어갔는데,
아.. 분명 목소리는 야릇야릇하고 꼴릿했는데...
어떻게 생겼던 할수있겠다 싶었는데....
무슨 빅맘이.... 가운만 걸치고 절 반겨주길래 표정관리 하고 우선 들어갔습니다..
술 적당히 먹고 취기가 올라 계속 옆에서 치근대며 은근슬젖 유륜과 성기를 노출시키길래
콘돔 사온다고 나왔습니다. 그대로 택시 잡아 집으로 가며 글 적습니다...
집가서 혼자 시원하게 한 발 빼고 자야겠네요.
두서없는 잡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륵









